논산 훈련소..얼차려 받은 경험
masquerade

Lv.1 masquerade (175.♡.37.246)

2024년 5월 29일 PM 08:57 · 수정됨(21:51)

조회 796 공감 0




나중에 펑하겠습니다. 민망하네요.

댓글 (4)

  • 외선이

    외선이 Lv.1

    24.05.29 · 125.♡.200.106

    이게 보통 훈련소 분위기입니다.

    워밍업 기간이지요.
  • 돈쥬앙

    돈쥬앙 Lv.1

    24.05.29 · 211.♡.39.9

    영창 갓 나온 놈이 신교대에 온것도 그렇지만 나온날 재수없게 걸려서 아무도 없는 내무반에 귓댕이 잡고 끌려가 아무말도 못하고 군화발로 밟혔습니다.
    왜 맞짱뜰 생각도 안났는지 그냥 맞아야 된다는 생각만하고 있었는지...
  • 사슬끊은코끼리 Lv.1

    24.05.29 · 27.♡.29.76

    훈련소 조교로 근무했었던 사람들을 전부다 광장에 끌어내서 가혹행위 했었는지 검증해봐야 합니다 피해자가 나올 때마다 직성이 풀릴 때 멍석말이해야죠 죽으면 시체를 길거리에 내걸어 본보기로 삼아야합니다 그게 정의입니다
  • metalkid

    metalkid Lv.1

    24.05.29 · 123.♡.64.103

    물 같은건 훈련이나 교육을 받는 것에 도움되는 행위일텐데 똥군기에 절여져 그따위로 행해져 오는게 진짜 욕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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