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희생자를 추모하며... 문명화된 야만의 시대가 빨리 끝나면 좋겠습니다.
엉
엉덩제리 (162.♡.114.15)
2024년 4월 3일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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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대통령이 군대와 서북청년단을 앞세워 계엄령과 초토화작전으로 자국민을 학살하고,
지금은 법기술자들과 유사 언론이 문명화된 방법으로 한 가정을 야만적으로 도륙하면서,
자신들의 권력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언젠가 내가, 내 가족이, 내 친구가, 내 동료가 그 다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배우 이원종 님이 수상소감에서 배우 故 이선균 님을 언급하며 얘기했던 야만의 시대가 어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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