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 - 청춘
육
육일사 (49.♡.160.66)
2024년 5월 29일 PM 10:38 · 수정됨(06. 09. 03:19)
조회 691 공감 0
어릴때 처음 듣고
참 참신한 노래다 싶었는데.
이은하의 퇴폐미가 성숙미와ㅜ어우러진
가장 멋진곡 같습니다.
요즘도 가끔 생각나 듣고있네요.
이거 경로당 가야하나 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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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24.05.29 · 14.♡.72.28
경로당 가시면 막내 생활 하시는 거 아녀요 ㄷㄷ? -
아아름다워용
24.05.29 · 121.♡.97.150
허스키 목소리 매력에 퐁당 빠졌던적이 있었죠~ -
지지혜아범
24.05.29 · 14.♡.158.11
이은하 하면
멀리~~ 기적이 우네.... 라고 제가 했습니다 -
누누가늦으래요
24.05.29 · 122.♡.0.202
김창완 작사/작곡의 1988년 발표된 곡인 모양이군요. 아니 이은하 노래의 옛날 노래인데 저는 모르고 있었네요. -
딴딴길
→ 누가늦으래요
24.05.29 · 180.♡.49.181
독특함이 딱 김창완식 리듬과 박자네요^^{emo:onion-008.gif:50} -
육육일사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5.29 · 49.♡.160.66
아 김창완이었군요.
김창완 산울림에 청춘이 있었는데 그거랑 이름이 같네요? - L
loveMom
24.05.29 · 211.♡.202.155
웰컴 투 경로당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9867_qOwahPzT_a2982e1b007e38d5c1969aaa6634d27f18b697f5.webp] -
LLV426
24.05.29 · 39.♡.223.199
허스키+육덕으로 날리신 분이고,
MB의 대운하를 열심히 찬양하다 못해 노래까지 내신 분이죠
라고 동네 이장님이 그러시네유 -
육육일사
→ LV426 작성자
24.05.29 · 49.♡.160.66
이누님이 엠비를 빨아주셨군요 그건 몰랐네요 ㅜㅜ -
국국수나냉면
24.05.29 · 112.♡.224.214
아니, 아시아 최고의 락커 아닙니까? 겨울장미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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