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선생 (1.♡.23.91)
2024년 5월 29일 PM 11:41
저에게는 이 노래가 사람을 죽음으로 떠나보낼 때의 느낌 처럼 들리네요.
군에서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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