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른 저녁을 밖에서 먹는데 소독차가 다니더라구요
미
미야아옹 (118.♡.66.53)
2024년 5월 30일 AM 12:18 · 수정됨(05. 31. 09:46)
조회 643 공감 0
보리밥 이랑 수제비 파는데
수제비를 시키면 보리밥을 조금 줍니다.
수제비 9천원,
점심땐 장부 걸어두고 먹는 근처 공무원들로 식당이 꽉 찹니다.
맛있었어요.
소독차도 오랜만에 봤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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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5.30 · 223.♡.84.225
소독차 추격 하셨나요???? -
미미야아옹
→ 남극백곰 작성자
24.05.30 · 118.♡.66.53
아저씨들이 매드맥스식 운전을 해서 못 쫓아갔습니다 ㅠㅠ - L
loveMom
24.05.30 · 211.♡.205.139
꽁무니 쫓아다녔죠? ㅎㅎ -
미미야아옹
→ loveMom 작성자
24.05.30 · 118.♡.66.53
하고싶었지만 ㅠㅠ 못했답니다 -
Kkita
24.05.30 · 119.♡.237.81
수제비 맛있어 보이네요. -
미미야아옹
→ kita 작성자
24.05.31 · 222.♡.57.20
수제비 여기 괜찮습니다 ㅎㅎ -
누누룽지닭죽
24.05.30 · 59.♡.85.230
일명 팅커벨로 불리는 동양하루살이 때문에 요새 방역차를 많이 돌리더라고요. -
미미야아옹
→ 누룽지닭죽 작성자
24.05.31 · 222.♡.57.20
아.. 팅커벨들이 난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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