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겸공 보고 배운게 있습니다.
바
바라밤 (141.♡.86.168)
2024년 4월 3일 AM 11:02 · 수정됨(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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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정한 의미로써의 '사표'는 없다
내가 투표한 후보가 당선되지 않으면 내 표는 그대로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통계의 수치로 남아서 그것이 다음 선거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험지라고 할지라도 사표의 숫자가 점점 늘면 추세가 되고,
그 추세가 모인다면 험지가 격전지로 바뀔 수도 있겠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울경 지역들 전통적 국힘우세 지역이라 여기는 그저그런 2찍 우세지역이지 하고만 생각했었는데
막상 선거 기록을 보면 아깝게 진 지역들이 꽤나 많았더라고요.
그지역 유권자 분들이 험지여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투표권을 행사해 왔기에 작금의 이런 '디비지는' 판세가 올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2. 여론조사 꼭 참여하자
지역번호로 시작하는 번호는 아예 안받았었는데 앞으로는 한번쯤 확인하고 받아야 겠네요
이 마음 먹기 전에는 몇번 왔던거 같은데 마음 먹고 나니 전화가 안오네요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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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04.03 · 172.♡.119.34
저도 여조 당첨이 안되네요 ㅠㅠ -
소소희
24.04.03 · 172.♡.233.60
여론조사 연락이 한번을 오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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