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우시카 (220.♡.31.18)
2024년 5월 30일 AM 09:01 · 수정됨(13:03)
조회 2,378 공감 0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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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알이일년만
24.05.30 · 211.♡.2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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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터
24.05.30 · 223.♡.35.100
반대로 아내분이 노래방 가서 남자 부르고 같이 놀았다면 납득 가능하실까요?
작성자분은 노래만 불렀다고 하셔도 아내분 입장에서는 믿기 어려울 수도 있죠.. - A
ABCOO
24.05.30 · 114.♡.15.207
부인도 남자불러서 놀면 어떨까용 -
외외람이들사라지길
24.05.30 · 218.♡.236.204
사모님께서 충분히 화를 내실만한 상황이네요...
어제 다모앙에서 본 글입니다.
" 내가 잘 못했다고 말하고 싶다.
내가 잘못을 인정하기 싫지만
우리가 잘 못 되기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용서를 비세요.... -
Rruler
24.05.30 · 39.♡.230.239
노래방서 여자 부른거랑, 직장 신입 여직원 고민상담으로 술한잔하신건 말씀하셨나요…? -
CCrow
24.05.30 · 49.♡.120.27
가장으로 제대로 대접 받지 못하는 삶이라면 진지하게 고민해도 될 것 같습니다.
노래방에 포커스를 맞출게 아니라고 봅니다. -
明明天
24.05.30 · 106.♡.11.115
일단 힘은 내시고... 대화가 좀 많이 필요하실듯 합니다. -
네네로우24
24.05.30 · 110.♡.202.51
우선 와이프가 집에서 빈둥대고 논다...
나는 스트레스 받았으니 이정도 해도 된다
라고 생각하시면 위자료 정산 하시고 이혼하시면 되겠네요. -
쇼쇼요롱
24.05.30 · 59.♡.202.199
사는게 그렇죠 뭐.
시간이 해결이 줄겁니다. 그동안 행동하신거 와이프가 알고 있기때문에 오해는 하지 않을거예요.
즐거운 주말보내시려면 빨리 푸시는 방법밖에는 없죠. -
밤밤페이
24.05.30 · 118.♡.205.116
번아웃 오셨네요...아이고..
참고로 노래방 도우미 부른것과
글쓴분의 현재 감정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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