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지도 겁나서 잘 못 쓰겠어요ㄷㄷㄷ
아
아스트라 (49.♡.187.49)
2024년 5월 30일 AM 10:22 · 수정됨(11:41)
조회 1,322 공감 0
절대 미식가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는 지라
나는 맛있다고 적었는데
괜히 남들은 다들 별로라
아, 저는 여기 별로 였는데
여기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요?
위생도 별로던데
라는 글이 달릴까봐 못적겠어요
역시 커뮤니티의 근본은 뻘글이죠ㅋ
댓글 (11)
- 호
호락
24.05.30 · 61.♡.115.108
-
RRider_man
24.05.30 · 211.♡.133.130
몇군데 찜해 놓은 곳이 있긴 합니다.
근처 가면 먹어보려구요. ㅎㅎㅎ -
살살살타
24.05.30 · 61.♡.92.124
바이럴만 아니라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emo:damoang-emo-011.gif:50} -
KKenia
24.05.30 · 175.♡.100.133
각자 취향이 있는거죠ㅎㅎ
유명인들이 극찬을 해도 그 사람들 입맛이랑
저랑 안 맞으면 갈 생각도 안하는걸요. -
튼튼튼
24.05.30 · 116.♡.79.153
올려주세요!
혼자 맛난거 드심 안됩니다! -
포포기남
24.05.30 · 165.♡.229.94
해운대 주민이지만, 금수복국은 지금까지 접대용(?)으로 딱 한번 가봤습니다. 허허.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예전에 가족끼리 갈때는 조금 떨어진 초원복국에 주로 갔습니다. (1992년도의 사건이 있었던 곳은 절대 아닙니다)
비슷한 예로, 초원복국이랑 가까운, 소문난 암소갈비집도 맛집으로 유명한데,
사실 거기는 정말 어렸을 때 몇번 가보고 그 뒤로는 도저히 비싸서 못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이래서 주민 맛집과 추천 맛집 차이가 큰게 아닌가 싶습니다. -
햇햇살이아빠
24.05.30 · 118.♡.59.127
작성하시는 분들마다 글 제목이 다 달라서 구분이 힘들어요 ㅎㅎ -
휘휘소
→ 햇살이아빠
24.05.30 · 222.♡.36.148
그래서 태그나 자동입력되는 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동일한 곳이면 다른 게시물을 같이 묶기도 편하구요. -
진진서기
24.05.30 · 211.♡.30.237
방금 돼지국밥집 두군데 올리고 왔네요.
본인이 맛있으면 올리는거죠 {emo:damoang-emo-016.gif:50} -
까까망꼬망
24.05.30 · 211.♡.160.162
주관이긴한데..주관을 마치 진실인양 이야기하는 사람이 좀 있긴하죠..
부산 30년 살다 인천와서 20년 가까이 되지만 둘다 맛없긴 별 차이 없는데....부산에서 음식 맛없다고 부산 음식
전체 기본이 안되어있다면서 인천 음식 추천하던 사람 생각나네요..아니 인천에서 김치볶음밥에
김치 없던 식당도 겪어봤는데..그 이야기해도 무조건 아니라고 부산만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박박 우기던거 보면 뇌가 문제가 있나 싶어질 지경이었죠...-.-...
(음식제목에 메인 재료도 빠진 곳이 더 기본 없는거 아닌가 싶거든요)
솔직히 부산음식 맛없는거 인정하지만 짜장면이나 분식은 인천보다 낫다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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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 입맛엔 좋다구요...하면 끝. 그리고 위생 그런건 본문에 써주시면 좋죠.....가자마자 나오고 싶으신 분들도 있으니..
저도 제 최애맛집 친구에게 부정당하고 마상 입었지만 굴하지 않고 댓명 데려가서 그 친구 1명빼곤 존맛소리 들었습니다.
그러니 어서 맛집 풀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