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자 (218.♡.176.168)
2024년 5월 30일 AM 11:07 · 수정됨(16:03)
도와주세요 . 살려주세요
저는 47살의 평범한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이제 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사실을 그대로 진술하고자합니다.
저에게 큰 불행이 닥쳤습니다
그 시작은 5년 전 부터입니다.
다름 아닌 도청 범죄의 피해자가 된겁니다.
5년전 부터 도청과 협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정신과에 다니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전 신체 정신 건강한 40대 남자입니다
대한민국 육군를 만기제대한 자랑스런 대한의 남자입니다.
또한 아내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행복한 남자이기도 합니다.
그런 제가 이 불행의 시작으로 인해
5년 동안 어둠에 수렁에 빠져 있습니다.
도청을 당하고 협박을 당하지만 신고도 할 수 도 없습니다
증거가 없고 제 휴대폰도 해킹되서 도청기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신고를 한다해도 도청 범죄자들은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제가 더 큰 화를
입게 될까봐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지난 5년을 미친놈 처럼 살아야했습니다.
정신 이상인 사람으로 가족과 아내에게 걱정과 근심을 안겨주어야했습니다.
제가 왜 그래야 할까요 ?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범죄를 입증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도청과 협박을 당하면서도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건 제가 믿는 하나님 한 분 때문이었습니다. 매 순간 간절히 기도하고 저의 정신을 지키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전 더 이상 제 힘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모두 의탁하고자합니다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이제부터 저의 거주지와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올립니다.
저의 이름은 김 의검 입니다 연락처는 010-6339-4758 입니다.
저의 자택 주소지
- 경기도 광명시 하안로 318 하안 주공 11단지 1106동 309호
도청 및 협박 방송을 하는 집은 바로 옆집입니다
- 경기도 광명시 하안로 318 하안 주공 11단지 1106동 308호
308호의 집주인과 도청범죄자들의 어떤 관계인지는 당연히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이건 범죄자들에게 장소를 제공하고 있는건 죄가 된다고 봅니다.
협박 방송은 새벽 0시 ~ 아침 6시까지 협박과 욕을 하면서 위협을 합니다.
도청은 기본적으로 24시간 도청 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휴대폰도 해킹되서 도청기로 사용되고 있어서 제가 어디에 가든 제 위치가 파악되는것 같습니다. 또한 실시간으로 저의 대화를 도청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자 이제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신 분들 중에 정말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도청 및 감청 전문가 입회 하에
불시에 물론 새벽 시간입니다.
저의 집에 오셔서 정확히는 308호의 범죄 현장을 잡아 주시기바랍니다.
이 범죄를 해결할 방법은
그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이렇게 글을 써서 해당 기관에 신고하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제가 참 무능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자신을 혼자 힘으로 지키지 못하고 제 가정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이
저를 짓누릅니다.
어디에서부터 잘못된건지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도청이라는 범죄가 이렇게 일반서민에 삶에 뿌리 깊게 자리잡았다고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저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보는 일이라 생각했던게 저에게 일어나다니........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를 살려주십시요...
김 의 검
댓글 (15)
-
쭉쭉뻗어
24.05.30 · 175.♡.231.6
병원에서는 뭐라고 하시던가요? -
Kkmaster
24.05.30 · 1.♡.134.156
일단 진정하시고 병원부터 가보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
JJORDAN
24.05.30 · 211.♡.172.116
정 의심스러운 상황이시면 경찰에 신고하시거나 이참에 핸드폰을 바꿔 보시는게... - L
layer13
24.05.30 · 106.♡.2.253
이정도면 폰 바꾸시고 이사가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Vollago -
Vvaccine
24.05.30 · 172.♡.94.46
경찰 찾아가시거나
병원을 찾아가는 것 말고는 해결방안 없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으로는 도청기 머리에 못심어요.
중고가 있다면 녹음기 사서 증거 확보하시고
도대체 어떤 원인, 과정, 결론으로 도청 협박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 글에ㅜ진지한 댓글을 달 필요가 있나 자괴감까지 드네요 -
JJaybe
24.05.30 · 59.♡.155.203
도청은 어떤 내용들인지, 협박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위치가 파악되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
5년이나 도청당할동안 어떤 조치도 하지 않으셨는지..... -
술술만먹으면개
24.05.30 · 222.♡.44.31
전화기 바꾸고 경찰 불러야죠. 일반인이 뭘 어떻게 도와 달라는 말씀이신 건지... -
DDrum
24.05.30 · 1.♡.144.122
일단 내용에서 왜 도청이라 생각하는지 근거나 경험담 조차 없고 0시부터 6시까지 시간 방송으로 협박, 욕설을 한다면 다른집이라고 모를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협박 방송이라고 느끼시는 내용 자체는 환청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뻔히 보이고, 뻔히 들리더라도 스스로 그 현상을 확신하면 안됩니다.
본문에 이미 정신과를 다닌다고 하셨으니 정신과에서 처방해주는 약을 빠짐없이 제때 챙겨드셔야 합니다.
무엇보다 스스로가 틀렸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옆 집은 얼마나 큰 피해를 보겠습니까.
본인의 관점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스스로를 판단하는걸 노력 해 보시기 바랍니다. -
광광산을주민
24.05.30 · 59.♡.232.9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5937
클리앙에도 올리셨네요. ip주소로 보아 동일인 같습니다만, 이름과 연락처, 주소를 공개하셨다고해도 다른 분들 의견처럼 오히려 중요한 것들이 없는 상황이네요. -
주주색말고잡기
24.05.30 · 14.♡.74.148
협박방송이라는 것의 정체는 뭐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