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5월 30일 AM 11:14 · 수정됨(12:04)
조회 909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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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동
24.05.30 · 106.♡.6.173
- 안
안녕스누피
→ 무동 작성자
24.05.30 · 112.♡.18.232
1년이나~!!! 저도 칭찬합니다
제 방도 양팔이 벽에 닿았는데 ^^ -
왜왜나를불렀지
24.05.30 · 203.♡.43.193
좁디 좁은 공간에 노곤한 신체를 뉘일때의 그 고단한 기억..
다시 떠올려도 괴롭네요. -
오오카린
24.05.30 · 112.♡.1.206
헐~ 주위분들의 항의가 엄청날 거 같은데 굉장한 상황이네요...오히려 좋아인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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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팔을 뻗으면 양 벽이 닿았던 ...
창문은 사치 ...
그래도 1년을 그 곳에서 버텼던 제 자신에게 칭찬해줬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