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는 중화요리
南
南森町 (162.♡.138.205)
2024년 4월 3일 AM 11:32 · 수정됨(11:43)
조회 1,296 공감 0



저 요리 이름은 천진반.
텐신항이라고도 하는데 볶음밥에 계란을 올리고 탕수육 소스를 얹었죠.
중화요리판 오무라이스라고나 할까...
일본으로 건너간 화교들이 자신들이 먹던 요리를 내다 판 것이 시작인데
그게 딱 적절한지라 지금은 간편하게 한끼 때우기 적절한 일품요리로 정착했죠.
정확히는 저건 밥을 볶음밥으로 바꾼 텐신차항입니다.
댓글 (7)
-
시시민
24.04.03 · 172.♡.118.8
볶음밥위에 왜 부먹을 하는거죠???{emo:onion-077.gif:50} -
코코미
→ 시민 작성자
24.04.03 · 162.♡.138.205
원래는 그냥 맨밥을 쓰던 걸 볶음밥으로 교체해서 그렇습니다. -
산산다는건
24.04.03 · 162.♡.186.7
어? 저는 집에서도 탕수육 시켜 먹고 남은 소스 볶음밥 만들어서 뿌려 먹는데 이게 요리로 있는 거였군요?! -
코코미
→ 산다는건 작성자
24.04.03 · 162.♡.138.205
소스는 저렇게 탕수육을 써도 되고 녹말에 소금을 넣은 앙카케 소스를 써도 됩니다. - 오
오징어쥬스
24.04.03 · 172.♡.210.84
윽... 탕수육 소스 달아서 잘 안먹는 저에겐 불호음식이군요 -
코코미
→ 오징어쥬스 작성자
24.04.03 · 162.♡.138.204
그냥 소금을 친 녹말소스를 써도 됩니다. - 오
오징어쥬스
→ 코미
24.04.03 · 172.♡.34.17
소스가 고정이 아닌거군요. 그러면 다시 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