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료대란에 약속대련이라는 표현은 안쓰는게 맞을거 같네요.
ameba0

Lv.1 ameba0 (172.♡.122.189)

2024년 4월 3일 AM 11:37 · 수정됨(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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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 상황에서는 약속대련을 전재로 했다면 나올수 없는 이야기들이 자꾸 들려오네요.

지난 한동훈과 의대교수협과의 만남에서 나눴던 이야기들,

윤석렬의 의료정책관련 대국민 담화,

그리고 이후 나오는 후속조치들 및 언론기사들과 그뒤에 담겨있는 뒷이야기들까지....


정부의 방침은 무조건 2천명증원, 사직서동참한 전공의들은 빠르던 늦던 간에 모두 면허 정지 처분을 주겠다에서 한치의 변화가 없고, 떠오르는 중재자 한동훈 동지는 중재안 조차 제대로 제시하지 못했었네요.

그리고 그와중에 대국민 담화가 발표되서 기름 한번 더붓고, 이후 용산측은 티베깅성 발언을 계속해서 협의회측으로 전달하고 있나 봅니다. 

적어도 사전투표일이나 본투표일전에 봉합쇼 같은게 나올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댓글 (13)

  • Luicid

    Luicid Lv.1

    24.04.03 · 172.♡.33.131

    그만큼 능력이 없다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나버렸죠.
  • Drum

    Drum Lv.1

    24.04.03 · 172.♡.222.244

    저는 의협까지 포함 된 개념이 아닌 윤/한 둘만의 약속 대련이라 생각했어요.
    무지한 윤은 의협은 애초에 2찍세가 강하니 적당히 회유책 내면 자기들 말 들어줄거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마 그리봅니다. ㅎㅎ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4.03 · 172.♡.118.41

    약속을 했다면 병원들하고 했을거에요. 의사들이 아닌.
  • 보리앙

    보리앙 Lv.1

    24.04.03 · 172.♡.207.204

    약속대련-봉합쇼 할 깜도 안되는거 같아요. 무능.혼란 그 자체인듯요.
  • 이른아침에

    이른아침에 Lv.1

    24.04.03 · 172.♡.110.29

    안철수가 급 단일화 한게 일주일 전 정도였죠.
    방심은 금물 아닐런지요.
  • 아달린

    아달린 Lv.1

    24.04.03 · 172.♡.210.201

    약속대련이 아니라 2000이라는 숫자를 추구하는 무속정권 부산물 같습니다.
  • 제로라모

    제로라모 Lv.1

    24.04.03 · 172.♡.33.132

    처음부터 의사들과의 약속대련 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한동운과 윤석열의 약속대련 이라고 인식했었는데 다르게 인식한 사람도 있나봐요?
  • 유튜브

    유튜브 Lv.1

    24.04.03 · 172.♡.119.103

    처음부터 이해가 안되는 표현이었습니다. 의사쪽이 얻는 이득이 1도 없는데 어떻게 약속이 된다는걸까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유튜브

    24.04.03 · 172.♡.63.125

    병원은 이득이거든요.. 의사들은 손해이고.
  • 유튜브

    유튜브 Lv.1 → 파키케팔로

    24.04.03 · 172.♡.222.245

    정부랑 싸우는건 전공의인데 병원이랑 정부가 대련하는게 아니죠.
    병원도 나중에 이득을 볼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파업때문에 망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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