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5월 30일 PM 03:31 · 수정됨(15:55)
외교부가 윤석열 정부 들어 발간한 <2023 일본 개황>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 및 과거사 반성 언급 사례'가 통째로 삭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또, 기존 자료에서 일본 교과서의 역사 왜곡 사례와 정부 대응을 기술했던 부분 등도 통째로 들어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자료는 일본의 정치·경제·사회·안보·대외관계 등 전반적 상황에 관한 정보를 기술한 자료로, 일반에도 공개돼 학술연구 등에도 쓰입니다.
정해진 발간 주기는 없지만 정부가 바뀔 때마다 최소 한 번 이상 개정판이 나온 바 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들어 만들어진 이 개정판 자료에는 직전 판인 2018년에도 들어 있었던 '역사 왜곡 언급 사례'나 '과거사 반성 언급 사례가 쏙 빠져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빠진 건 최소 1996년부터 발간한 7개의 모든 개황 자료를 통틀어 처음입니다.
또, 일본 교과서 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진 2001년 이후 발간된 5차례의 일본 개황에서는 '일본 교과서 문제'가 한일관계의 주요 현안으로 계속 다뤄졌는데, 이번 개황 자료엔 이 대목이 아예 실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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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단이 있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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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오름
24.05.30 · 118.♡.5.222
매국노 집단이죠. -
한한줄이
24.05.30 · 183.♡.210.199
진짜 간첩단이 있어요 .. -
쩝쩝쩝_휴식중
24.05.30 · 121.♡.58.10
그럼 니들을 묻어버리자....
외교부 청사 폭파해체해야겠네요...
제정신이 아닌가 싶네요..... (정말 간첩이 있는건가???) -
DDUNHILL
24.05.30 · 118.♡.5.250
미친놈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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