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피눈물, '거부왕'은 안보이나…국토부 “젊은사람들 덜렁되서 계약문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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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30일 PM 03:39 · 수정됨(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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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예고대로 네 개의 거부권을 행사했다.

민주화 이후 최다 기록을 또 갱신


대상은 전세사기 특별법, 민주유공자법, 농어업회의소 법안, 지속가능한 한우산업을 위한 지원법



더불어민주당

"민생을 챙기겠다고 이야기한 윤석열 대통령의 약속은 결국 거짓말이라는 것이 드러났고, 전세사기 특별법을 한시법으로 제정하면서 6개월 후 보완 입법하겠다던 국민의힘의 약속도 결코 지켜지지 않았다"고 비판


이들은 최근 대구에서 여덟 번째 전세사기 피해자의 사망이 있었던 일을 환기하며 …(...중략) 

 "전세사기 특별법이 내년 5월까지 집행되는 한시법이기 때문에 지금이 바로 피해자들의 삶을 그나마 일부 회복시킬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는 점에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오늘의 거부권 행사에 대해 반드시 국민적 심판을 받게 될 것"


배수진 조국혁신당 대변인

"윤 대통령은 전세사기 특별법 제정을 학수고대한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피눈물이 보이지 않는가"

“경험이 없어서 덜렁덜렁 계약한 당신네들 탓이지, 국가가 나설 이유가 없다'고 (피해자들에게) 대못을 박았다"고 지적.


그는 "이렇게 무도할 수 없다. 이렇게 무례할 수 없다. 무참하다"며 "전재산을 잃고, 살 곳을 잃고, 심지어 목숨까지 버릴 수밖에 없는 절박한 심정을 모르는 건가? 살려달라는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라고 물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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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완용 일당과 국짐당은 ㅅ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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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슈우

    슈우 Lv.1

    24.05.30 · 121.♡.99.10

    천벌을 받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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