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뉴진스 공연장소 세종대학교
마
마크 (175.♡.10.81)
2024년 5월 30일 PM 04:18 · 수정됨(18:10)
조회 1,687 공감 0
오늘 법원판결 민희진 WIN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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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nqsun
24.05.30 · 211.♡.203.10
- K
Kalhein
→ hanqsun
24.05.30 · 106.♡.128.232
재판부는 "민희진이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의 지배 범위를 이탈하거나 하이브를 압박해 하이브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을 팔게 만듦으로써 어도어에 대한 하이브의 지배력을 약화시키고 민희진이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던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된다"고 했다. -
Hhanqsun
→ Kalhein
24.05.30 · 211.♡.203.10
그와 같은 방법 모색의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행위까지 나아갔다고 보기 어려울 뿐 아니라, 그와 같은 민희진의 행위가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가 된다고 하기는 어렵다"라며 인용 이유를 밝혔다.
그게 배임은 아니죠
하이브는 처음부터 배임의 증거가 다 있다면서 결국 배임의 증거는 없었던거죠 - K
Kalhein
→ hanqsun
24.05.30 · 106.♡.128.232
법률적로 배임은 아니긴 한데 마치 아애 없던 사실을 언플한거 처럼 쓰셔서 댓들 달았습니다. -
Hhanqsun
→ Kalhein
24.05.30 · 218.♡.41.2
아예 없던 사실을 언플했다고는 쓰지 않았습니다.
언플이 바뀌거나 일방적인 주장 뿐이었다고 댓글 남겼죠. 이게 없던 사실을 언플했다고 한거는 아니죠 - K
Kalhein
→ hanqsun
24.05.30 · 106.♡.128.232
증거제출 못했다고 하셨는데 진짜로 그랬으면 재판부에서 판결문을 저렇게 쓰지 않았겟죠. 실제로 배임으로 볼만한 상당한 증거가 있는데 법률적로는 다툼이 있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
Hhanqsun
→ Kalhein
24.05.30 · 218.♡.41.2
앗 대댓글이 안남겨져서 여기 댓글로 마져 씁니다.
제가 증거 제출을 못했다고 작성한거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네요
물론 어느정도는 증거를 제출했겠죠.
제가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싶었던거는 언론플레이를 통해 본인들은 배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를 갖고있다는 식으로 말을 했지만 실제로 재판 진행될 때이는 배임과 관계없는 무속 관련 이야기들을 많이 해서 재판부로부터 "법률적인 얘기를 해 달라"고 주문받았다는 기사들을 보고든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판결도 이게 배임은 아니다라고 판결이 내려진거구요.
그래서 배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는 결국 갖고있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하고 그렇기 때문에 제출하지 못했다라고 이야길 한것입니다. -
백백날해봐라
→ hanqsun
24.05.30 · 115.♡.232.117
판사가 배임으로 판결하기엔 실행한 증거가 부족했다고 판결한 것이지 모의한 정황과 의도는 적나라하게 노출된 거죠. 걍 도둑질 계획 세우던 도둑이 딱걸린 정도의 느낌이네요. -
솔솔고래
24.05.30 · 223.♡.73.162
그럼 하이브가 어도어 이사회 갈아치우겟군여 - O
OIOF7I
24.05.30 · 222.♡.194.26
법원이 배임은 아니더라도 배신은 인정한다고 했으니,
이사진 물갈이 들어가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하이브가 증거가 다 있는것처럼 하더니 정작 증거 제출은 못하고 언플만 계속 했었는데.. 그 언플도 계속 말 바뀌거나 일방적인 주장 뿐이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