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Lv.1 loveMom (211.♡.205.139)

2024년 5월 30일 PM 04:37 · 수정됨(05. 31. 00:10)

조회 9,406 공감 0

댓글 (95)

  • Bcoder™

    Bcoder™ Lv.1

    24.05.30 · 211.♡.254.20

    두분 다 좋은 사람이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까만콩애인

    까만콩애인 Lv.1

    24.05.30 · 1.♡.246.156

    밤에 급하게 내려 가셔서 운전도 걱정 되었는데..
    마음 잘 추스리시고 일상으로 잘 돌아오시길 응원합니다
    지인분은 좋은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 BLUEnLIVE

    BLUEnLIVE Lv.1

    24.05.30 · 211.♡.234.109

    좋은 분 곁에 좋은 분이 계셨던 거군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급시우

    급시우 Lv.1

    24.05.30 · 211.♡.21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에르메스 Lv.1

    24.05.30 · 118.♡.3.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그머시라꼬

    그머시라꼬 Lv.1

    24.05.30 · 222.♡.157.234

    슬픈 일이지만 아름다운 분들이네요.
    다들 건강 챙기세요.
    죽다 살아 나보니 돈도 마누라도 필요 없어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 튼튼

    튼튼 Lv.1

    24.05.30 · 14.♡.72.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istD어토

    istD어토 Lv.1

    24.05.30 · 49.♡.48.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4.05.30 · 211.♡.80.19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잘 추스리세요.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24.05.30 · 121.♡.182.64

    좋은 사람을 하늘이 빨리 데려갔을 때 그 원망스러움을 이루 말할 수가 없더군요. 예전에 베리님 돌아가셨을 때에도 그랬지만,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 사마천이 그랬던 것처럼 하늘의 도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