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 사태 해설은 당분간 중지입니다

Lv.1 수필 (218.♡.227.59)

2024년 5월 30일 PM 05:15 · 수정됨(17:55)

조회 1,109 공감 0

세종에서 기사로 나온 카톡을 이용한 글에 대한 고소를 선언한 상황이므로 해설을 쓰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인용 처분을 보고 든 생각은 민희진씨가 주장한 "노예계약"이 민희진씨의 대표이사 자리를 방어하는데 가장 주효했던 거 같다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네요.


일단은 시즌1을 넘긴 시점에서 이 사태가 장기전으로 갈 것 같아 매우 기분이 그렇습니다.


참...아이돌 멤버들이 어디까지 상처받을지 걱정됩니다.

댓글 (7)

  • 솔고래

    솔고래 Lv.1

    24.05.30 · 223.♡.72.213

    어쩌면 거론된 모든 아이돌 모두 영원히 꼬리가 달리갯지요. 안타깝지만..
  • kimpy

    kimpy Lv.1

    24.05.30 · 172.♡.95.42

    노예계약 이슈는 어도어 지분 가지고 있으면 경업금지 하는 조항이 있는데 민희진이 보유한 지분중 일부는 하이브가 동의하지 않으면 양도가 불가능한점 때문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번 가처분 신청 인용에 영향을 준 건 주주간계약에 의해 5년간 대표이사 및 이사 권한을 보장해야 하는 부분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4.05.30 · 211.♡.63.99

    무서워서 저도 당분간 관심 꺼야겠네요
  • 화두firehead

    화두firehead Lv.1

    24.05.30 · 223.♡.45.62

    이게 제 개인의견이긴 하지만 때마침 복귀한 뉴진스 음악이 귀에 안들어 오네요. 그 사이에 또 트렌드가 바뀐건지 너무 이지하게 가는 음악이 제 스타일이 아닌건지………그러다보니 에스파가 눈에 밟히는;;;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4.05.30 · 172.♡.94.47

    뭐 그냥 깔끔하게 해임 가고 이 후 법정 공방은 알아서 하길 바랬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더 지저분해지고 뉴진스에게도 안 좋겠죠. 그게 깝깝할 뿐입니다. {emo:onion-083.gif:50}
  • 동남아리

    동남아리 Lv.1

    24.05.30 · 121.♡.238.123

    뉴진스는 느닷없이 나타난 신비로운 우상 같은 느낌이었는데, 소송전으로 돈벌이 수단이라는 이미지가 덧씌워진 것 같아요. 이전같은 이미지로 회복되긴 어렵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 당무 Lv.1

    24.05.30 · 114.♡.198.95

    이번에 뉴진스 신곡 판매량이 별로라고 하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