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사서 숙성시키고 있었는데..
니
니파 (116.♡.6.107)
2024년 5월 30일 PM 05:46 · 수정됨(23:51)
조회 801 공감 0
먹을려고 잘라보니 벌써 다 썩었…
결국 하나도 못 먹어보고 버리게 되었습니다 ㅠ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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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머시라꼬
24.05.30 · 222.♡.157.234
혹시 코스트코에서 사셨나요? 와이파이가 말을 안 들어서는 다 버리네요. -
니니파
→ 그머시라꼬 작성자
24.05.30 · 116.♡.6.107
쿠팡에서 샀을꺼에요 ㅠㅠ - 두
두아이아빠
24.05.30 · 223.♡.164.56
저희집도 종종 그러네요.
안익는 것도 있고 금방 상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주말 아침에 이보카도 샌드위치 너무 좋아해서 자주 구매하는데도 후숙이 어럽네요~~ -
PPeregrine
24.05.30 · 211.♡.10.243
아보카도 수입사에서 초기 후숙을 어느 정도 잘 한 다음 배송해 주면 소비자가 집에서 한 사나흘 익혀서 먹을 수 있게 하는게 베스트인데, 처음에 이걸 안해서 주면 개인이 집에서 그냥 후숙 시켰다간 후숙이 아예 안되거나 썩더라고요. -
노노랑
24.05.30 · 118.♡.6.254
그래서 특가로 나온 아보카도보다 제값주고 사는 편입니다. 그러면 맛있게 후숙해서 먹을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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