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차 태풍의 눈 역사속으로…르노 마름모 마크 국내서도 쓴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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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일 PM 12:04 · 수정됨(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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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zum.com/articles/89784065
르노코리아자동차가 과거 삼성자동차 시절부터 쓰던 엠블럼 대신 프랑스 본사가 쓰는 마름모꼴 엠블럼을 쓰기로 했다. 사명도 ‘자동차’를 떼고 르노코리아로 바꾼다. 브랜드 전략을 대대적으로 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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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는 전신인 삼성자동차 시절 타원을 사선으로 엇갈려 놓은 듯한 ‘태풍의 눈’ 엠블럼을 썼다. 1998년 첫 승용차로 내놓은 중형 세단 SM5를 비롯해 트럭 같은 상용차에도 이를 적용했다. 삼성자동차가 출범 이듬해 출원했던 이 상표는 회사 청산 후 르노와 삼성카드 합작법인 르노삼성자동차에서도 꾸준히 썼다.
2022년 사명을 르노삼성에서 르노코리아자동차로 바꾸면서도 기존 엠블럼을 유지했다. 입체감이 있던 것을 평면 디자인으로만 살짝 손봤다. 이번에 도입하는 새 엠블럼은 프랑스 본사가 2021년부터 쓰기 시작한 로고다. 국내외에선 마름모라는 뜻의 로장주로 부른다. 르노가 이러한 형태의 로고를 처음 쓴 건 1925년부터다. 이후 여러 차례 조금씩 바뀌면서 지금 형태가 됐다.
이래저래 간보다가 이제 완전히 바꾸는 모양이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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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악의무리
24.04.03 · 172.♡.223.177
르노 이야기 나와서 그러는데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카를로스 곤은 잘 살고있는지 궁금하네요 -
PPWL⠀
24.04.03 · 172.♡.122.185
신차나 좀 내놓던가 말이죠 -_-
클리오 새 모델 나왔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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