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필름 (58.♡.151.61)
2024년 5월 30일 PM 06:18 · 수정됨(19:41)
22대 국회에서 패스트트랙 태워도,
1년 정도 라네요..
하… 너무 깁니다…
(JTBC 에서 김유정 전 민주당 의원이 그러시네요)
잘못 들었길 바랍니다.
상정하는 시간 까지인지 거부권 또 하고 재의결 하는 것 까지인지 정확하진 않습니다…
다시 들어봤습니다. 6시 10분 정도에 JTBC에서 하는 '오대영 라이브' 란 프로그램이고요.
김유정 전 민주당 의원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패스트 트랙에 태운다고 하더라도 상임위에서 6개월 법사위에서 3개월, 그다음에 본회의 간다고 치면,
적어도 늦어지면 1년 가까이 걸린다는거죠."
듣자마자 한숨 나왔는데, 이 말이 맞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네요.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신가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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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4.05.30 · 211.♡.11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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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stwind
24.05.30 · 117.♡.21.115
제가 듣기로는 3개월로 알고 있습니다 - 에
에르메스
→ Westwind
24.05.30 · 118.♡.3.102
이 댓글이 맞으면 좋겠네요.. - 에
에르메스
24.05.30 · 118.♡.3.102
1년이나 걸리는군요.. 하아~ -
난난나야22
24.05.30 · 118.♡.82.132
법사위 가져오면 3개월이면 됩니다 -
Kkimpy
24.05.30 · 104.♡.68.42
패스트트랙을 왜 태우죠? 법사위원장 민주당이 가져오는게 기정사실인데 국회의장이 태클걸지 않으면 빠르게 될겁니다. -
그그루
24.05.30 · 218.♡.117.68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해도 180일인가 숙려 기간이 필요하죠. 그래서 법사위를 무조건 가져와야 하는 거죠. 그럼 패스트트랙 필요없이 바로 처리할 수 있으니까요. -
Wwebzero
24.05.30 · 39.♡.186.212
국회의장이 태클 걸지 않고 민주당이 빨리 처리 하면 금방 될겁니다. -
키키우드
24.05.30 · 106.♡.69.235
법사위원장이 그래서 중요하죠 -
MMarika
24.05.30 · 112.♡.97.184
아닙니다. 더 줄일수 있어요. 국회의장과 주요 상임위가 마음 먹기에 달렸죠.
아마도 이번건 처리하는 과정에서 우원식의 진면목이 나올겁니다.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요.
이번 당선자들중에 속도 조절 얘기 누가 제일 먼저 꺼낼지 잘 보세요. 다음 낙천 운동 대상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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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하지도 않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