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 절 에피소드 듣고 짠했습니다.
V
vader (162.♡.187.7)
2024년 4월 3일 PM 12:09 · 수정됨(12:46)
조회 789 공감 0
보통 출근길에 운전하면서 듣는데요, 오늘은 부산 팀 얘기가 귀에 너무 잘 들어왔습니다.
절하는 모습 얘기를 듣는데 코가 좀 시큰거리더군요.
참 절박하게 처절하게 싸우는구나.
만일 당선 안되는 후보는 그만큼 더 힘들겠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되어야만 하겠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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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무플러스
24.04.03 · 106.♡.69.56
부산시민 분들도 진정성을 알아주시겠죠..좋은 결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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