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기분 뭐같네요....
X
xenon (61.♡.22.251)
2024년 5월 30일 PM 08:20 · 수정됨(22:11)
조회 862 공감 0
친형님 집 임차인이 무려 20개월 월세 미납… 당연히 보증금 다까먹은지 한참됐음…
그런데, 어머니가 그 임차인을 싸고 돌다가 간혹 열받으시면 저보고 내보내라고 하셔서
두손두팔 걷어부치고, 감정싸움도 하고, 가처분 소송도 직접 진행해서 집행문까지 붙였는데
갑자기 또 봐주라고… 참나…
그 임차인이 저에게 쌍욕에 기물을 던지려고까지 한걸 옆에서 보신분이
참 기분 뭐 같네요…
거기다가 다른 이상한 꼴도 당했습니다.
동네 인도쪽으로 올라오다가
야채가게 개가 툭하면 저한테 짖는데 오늘도 짖네
그래서, 화가 나서 그 개 훈계하고 있는데 주인이 옆에서 보고서도 나몰라라…
똑바로 교육시켜라 했더니 제가 잘못했답니다.????
그 개때문에 길가다가 놀란게 한두번이 아닌데,
그런데 그걸 지켜보던 다른 사람도 내가 먼저 시작했다고????
뭐지.. 싶네요... 한참 큰소리 내고 싸우다가 왔더니 갑자기 현타가 옵니다.
기분 X같은 날이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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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4.05.30 · 121.♡.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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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enon
→ masquerade 작성자
24.05.30 · 61.♡.22.251
주택이 아니라 상가부분입니다.
어머니가 저렇게 나오니 오늘 웃으면서 또 한달 있다가 나가겠다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허허허... -
BBlueX
24.05.30 · 49.♡.196.176
워~워~워~ -
포포크리스
24.05.30 · 125.♡.70.134
기분 나쁘셨겠네요. 토닥토닥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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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가 너무 힘든 부분은 개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