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 정비·쪽방촌 공공임대주택 대상지
포
포이에마 (116.♡.254.35)
2024년 5월 30일 PM 11:46 · 수정됨(05. 3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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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울 남대문 쪽방촌에 지상 33층 높이의 업무시설과 남대문 쪽방 주민의 보금자리가 될 18층짜리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서는 내용의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1·12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회의에서는 '남대문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도 수정 가결됐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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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24.05.30 · 210.♡.24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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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regrine
→ 일리케
24.05.31 · 121.♡.96.38
그걸 감당할 주택 수요자가 없는게 문제죠....
그나마 아파트 올라가면 입주자 여럿이 토지가 n분의 1 할 수 있으니 겨우겨우 사업성 맞춰서 올라가지만, 마당 있는 주택이 깔고 있는 토지 생각하면 그 집 값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만 아니라 서울 정도 되는 대도시 밀도 높은 구역이면 세계 어디든 밀도 높은 공동주택이 올라가죠. -
그그머시라꼬
24.05.31 · 222.♡.157.234
미래 / 우주 영화에 나오는 바로 그 장면이 곧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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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전국토의 아파트화네요...
사실 제일 보기 싫은게 아파트인듯 합니다.
이건 뭐 아파트 때문에 한국 도심엔 볼게 없어요...
어딜가나 시선에 들어오는 아파트 ......진짜 볼쌍 사나운.....
이젠 인구도 줄어가는데 아파트는 더 못짓게 하고 허물어 지는 아파트에 마당있는 주택이나 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