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님 파워..(feat. 캣맘)
J
jayson (121.♡.251.79)
2024년 5월 31일 AM 12:05 · 수정됨(07:34)
조회 3,254 공감 0
https://damoang.net/free/762798
전 글..캣맘 두마리..
마을회관 앞에 사료..들개 12마리 길냥이 50여마리..놀이터였는데..
오늘 산책하다 보니 싹 치워 졌네요..그래서 들개늠들도 안 보이고..길냥이들도 안 보입니다..
이게 일시적인건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아주 쾌적해졌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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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5.31 · 119.♡.237.81
역시 삼색이는 초 미묘유. -
설설중매
24.05.31 · 220.♡.235.240
몬가 금방 나비가 또 생기니까 리제로 실사판 보는것 같아요. -
퍼퍼스
24.05.31 · 211.♡.162.76
시골길 들개 여러마리 무리지어 돌아다니는거...
개들 덩치 크고 작은걸 떠나서 일단 마주치면 으르르만 해도 오금이 저려유 -
Mmetalkid
24.05.31 · 123.♡.64.103
아ㅜ귀염귀염하네요. -
진진로제약
24.05.31 · 112.♡.11.64
이장님 나이샷~~ -
커커스텀키보드
24.05.31 · 223.♡.28.193
참 피곤한 일만 갈수록 많아지는 게 인간 사회인가 싶네요 ㅜ.ㅜ
야생고양이 밥 주는 짓이 불법이 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진짜 고양이를 좋아하고 사랑하면 데려가서 집에서 키워야죠 ㅎㅎ - 베
베이수맨
24.05.31 · 58.♡.45.202
{emo:damoang-emo-008.gif:50} -
휴휴머니즘회복운동
24.05.31 · 116.♡.219.64
오타이신건가요? 캣맘 두마리 ???? ㄷ ㄷ ㄷ표현이 좀…. -
츄츄하이하이볼
24.05.31 · 172.♡.95.47
먹을 게 없으면 모여들 이유가 없죠.
보통은 1, 2주 시차는 두고 효과 나긴 합니다만서도..
아파트 단지같은 데선 저런 조치 이후 캣맘들이 음습하게 뭘 꾸미는 경우가 많은데
이장님 파워로 그런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emo:onion-159.gif:50} -
지지혜아범
24.05.31 · 14.♡.158.11
그래도 한동안 조심해야 합니다...
어느 순간 와서 사료 물 놓고 갑니다.
절대로 쉽게 포기 할 캣맘들이 아닙니다
저는 캣맘 잡을려고 잠복까지 했습니다
화단을 아주 개판으로 만들어서 아예 화단 자체를 없애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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