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하이하이볼 (172.♡.94.47)
2024년 5월 31일 AM 07:49 · 수정됨(15:10)

https://www.m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539
{video: https://youtu.be/t9YD6zV8Zmk }
캣맘과 일반 시민과의 갈등을 다룬 기사가 종종 나오네요.
문제 제기라도 되는 건 좋은데,
이 기사들 보통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을 해법으로 결론내린다는 게 문젭니다.
이건 개체수 조절에 아무 효과 없고, 세금낭비일 뿐이죠.
그래서 중앙정부 차원에서 세금 들여 대규모로 시행하는 나라는 한국 뿐입니다. {emo:onion-065.gif:50}

그래도 이 기사가 눈에 띄었던 건
고양이가 영역 동물이라는 의미를 비교적 제대로 이해한 것 같아서입니다. {emo:onion-020.gif:50}
보통 캣맘, 동물단체들은 고양이가 영역동물이라면서
밥을 안 줘도 마찬가지로 존재한다느니
잡아들여도 소위 진공효과로 다른 고양이가 영역을 차지한다느니 합니다만.. {emo:onion-019.gif:50}
(심지어 정부 부처, 지자체들도 이런 헛소리를 하죠)
영역이란 먹이 활동을 위한 거죠.
먹이가 있기 때문에 그 곳을 영역으로 삼는 거고,
먹이를 많이 주면 영역이 좁아지고 겹쳐서 개체수가 늘어납니다.
반대로 먹이를 제거하면 굳이 그 곳을 주 영역으로 삼지 않죠.
먹이가 없는데도 가만히 앉아있을 정도로 멍청한 동물이 아니니까요. {emo:onion-060.gif:50}

이제 해결책만 제대로 제시하면 좋겠습니다. {emo:onion-101.gif:5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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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색말고잡기
24.05.31 · 118.♡.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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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24.05.31 · 27.♡.241.133
캣맘이나 2찍이나 정신병으로 봅니다. 저희동네도 있는데 차 후드가 고양이 발톱으로 엉망입니다. -
BBcoder™
24.05.31 · 211.♡.254.21
TNR은 이권을 둘러싼 비지니스가 되었죠. -
Kkissing
24.05.31 · 123.♡.55.39
캣맘들이 다 데려다가 키우면 그냥 해결될 문제인데 말이죠. 생명 타령하면서 도대체 왜 안데려가는겁니까. -
달달콤한딸기쨈
24.05.31 · 115.♡.195.188
어릴적에 동네에 고양이가 많았는데,
알고보니 어떤 아주머니가 시장에서 생선 찌쩌기를 받아와 고양이에게 나눠주더군요.
우연히 그 길을 지나는데 고양이 십수마리가 갑자기 울고 하악질을 해서 너무 무서웠는데, 맞은편에서 그 아주머니가 생선찌꺼기가 든 음식물통을 들고 오는 걸 보고 신나서 그러는 거였습니다.
아주머니는 고양이들이 반겨준다고 생각했겠지만 당시 어렸던 저에겐 너무나 무서운 경험이었습니다.
다행히 동네 어른들이 그 아주머니를 쫓아내었는데 고양이들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캣맘들은 고양이를 집에 데려가서 키워주세요~ 부탁입니다. -
솜솜다리
24.05.31 · 220.♡.212.217
벌써 TNR로 한해에 세금 200억 넘게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더 늘어나고 있는데 누군가는 이로 인해서 돈을 벌고 있겠네요
짐승처럼 살지말고 인간처럼 삽시다. - 아
아사
24.05.31 · 118.♡.110.74
캣맘에다 동물 보호 붙이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자연 생태계 파괴 범죄자라고 불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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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은 정신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