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사태와 마르틴 니묄러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4년 5월 31일 AM 09:49 · 수정됨(06. 0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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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gDstLUSKSUE }



TBS 저들을 위해 함께 분노하며 저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줄 사람이 지금 대한민국에 누가 있을까요?


이 검찰 독재 정권에 의해 무도하게 김어준이 라디오 전체 청취율 1위임에도 불구하고

TBS에서 퇴출 당할 때 저들 중 누가 그러한 정권의 행태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던가요?

오히려 정부 편에서 입장문을 내놨던 것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 무도한 폭압의 대상이 자신들이 되었습니다.


TBS 직원들에게 묻습니다.

이제 누가 당신들을 위해 함께 할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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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4.05.31 · 39.♡.58.98

    tbs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어려울 듯 합니다
    오세훈은 친서로 폐지만은 막자고 의회에 전달했지만 의장이 쟤네 놔두면 제2 김어준 나타날거라면서 반대합니다. 오세훈은 평생 헌정사상 권력으로 방송사 폐업시킨 놈 이라는 딱지가 생기구요
  • 그대의벗 Lv.1 → 음악매거진편집좀

    24.06.01 · 14.♡.2.66

    오세훈 정말 야비한 정치인입니다.
  • 어게인반민특위

    어게인반민특위 Lv.1

    24.05.31 · 180.♡.111.31

    어제 저녁 먹을 때 저 뉴스가 나와서 아들이 TBS 성금 모금 해서 도와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지 들 밥그릇 빼앗길 때만 탄압 받는 언론 인척 하는 집단은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 메르테

    메르테 Lv.1

    24.05.31 · 58.♡.9.137

    전 좀 안타깝네요.
    공장장을 TBS에 데려온 사람들도 아니고, 공장장이 와서 큰 이득을 얻은 것도 아니고,
    저 분들 입장에서는 직장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공장장이 쫒겨날 때, 나서서 돕지 않았다고 비난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공장장과 연관된 사람들이 돕지 않았다면 그들은 비난할 수 있다고 봅니다.
  • H

    harsher Lv.1 → 메르테

    24.05.31 · 223.♡.42.220

    돕지 않은 게 문제가 아니라, 정부 편에 서서 공장장 등에 칼 꽂은 게 문제 아닌가요? 그래도 한솥밥 먹은 사이인데 말이죠. 비난은 안합니다만 누구나 짤릴 수 있는 세상에 굳이 저들 편을 들고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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