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우리집에 쓰는거 내놓으라는 사람은 어떤 인생을 산걸까요?
아스트라

Lv.1 아스트라 (49.♡.187.49)

2024년 5월 31일 AM 10:25 · 수정됨(16:40)

조회 2,504 공감 0

좀전에 손님이 오셔서 뭐 드릴까요? 했더니


"우리집에 쓰는거"


그렇게 얘기하시면 알수가 없구요

무슨 종류나 정확하게 어떤게 필요하신지..


"아! 집에 쓰는거 있잖아!"


손님 댁에 어떤걸 쓰시는지 방문해본것도 아닌데 제가 알수가 없죠


"그럼 집에 와서 보고 맞는걸 주던가"


기사가 방문하면 출장비가 발생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니가 몰라서 방문하는데 내가 돈을 왜 줘?"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던데 대체 인생을 어떻게 살면 저런 인성으로 사는걸까요

이런 말 참 싫어하는데 부모 자식을 안봐도 뻔하네요

댓글 (26)

  • 뜨쉬뜨쉬 Lv.1

    24.05.31 · 49.♡.181.210

    그냥 미틴놈 같은데요
  • 라바나

    라바나 Lv.1

    24.05.31 · 118.♡.172.78

    반말부터 제정신은 아니네요
  • baboda

    baboda Lv.1

    24.05.31 · 110.♡.205.61

    고생 많으십니다.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갈 수록 많아집니다.
  • 그러게요1

    그러게요1 Lv.1

    24.05.31 · 168.♡.249.129

    자영업 정말 힘드네요 ㅠㅠ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24.05.31 · 221.♡.53.178

    아스트라님 글 보면 세상이 이상한건가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벤플러

    벤플러 Lv.1

    24.05.31 · 119.♡.246.61

    나이 거꾸로 쳐먹은 사람같네요 ㄷㄷㄷ 인터넷에서만 보던 사람을 직접 만나면 어떤 기분일까 싶긴합니다 ㅋㅋㅋ
  • 류겐

    류겐 Lv.1

    24.05.31 · 211.♡.74.210

    반말하면 거르는거죠. 진짜 개진상이네요.
  • pOOq

    pOOq Lv.1

    24.05.31 · 111.♡.103.64

    진짜 명신같은 놈이네요
  • Jedi

    Jedi Lv.1

    24.05.31 · 211.♡.206.83

    자영업자는 참 어렵습니다.
  • MoonKnight

    MoonKnight Lv.1

    24.05.31 · 211.♡.144.214

    죄송한데 무슨 물건을 판매하시는데 저런 미친자들이 찾아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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