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지워야겠습니다
징짱채고

Lv.1 징짱채고 (106.♡.188.58)

2024년 5월 31일 PM 12:07 · 수정됨(13:24)

조회 1,061 공감 0

아오 이런 거지같은…

상품 구체적인 설명이 어려워


제가 샀던 판매 페이지 링크를 걸어놓고

내용에도 써놔도



제품 스펙 물어보는 사람

용도 물어보는 사람

다짜고짜 깎아달라는 사람



한글이라는 과학적인 문자 체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난독이 많은 건가 싶습니다



얼마 하지도 않는 것들 버리기 아까워서 올렸더니

거지같은 사람들만 자꾸 꼬여서 그냥 탈퇴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정말 팔아야할 물건이 생기면 그냥 여기다 올리고 말지 당근은 이제 좀

현타가 많이 오네요

댓글 (9)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24.05.31 · 211.♡.234.36

    당근 하면서 드는 생각은 90프로가 이거였습니다.
    - 이렇게 힘들게 까지 해서 팔거면 업자에게 넘기던가 아님 그냥 내가 쓰던가.. 그게 아니면 그냥 버려야겠다..
  • S

    sdfsdfsdf Lv.1

    24.05.31 · 112.♡.119.26

    당근은 거래 딱 두번 해봤는데 그 피로감이 굉장하더라구요.
  • 꼬끼

    꼬끼 Lv.1

    24.05.31 · 1.♡.148.2

    본문에 적힌 내용 물어보시면 답변 안드린다고 살짝 적어두시면...
    저는 처음 인사건넬 때 본문 한번 더 읽어달라고 초장에 이야기합니다. 그럼 조금 낫더라구요.
  • 유성매직

    유성매직 Lv.1

    24.05.31 · 119.♡.155.7

    말 안통하는 난독, 저능은 바로 차단합니다.
  • 퍼스

    퍼스 Lv.1

    24.05.31 · 211.♡.133.147

    내용에 써놨는데 물어보는 사람은 응대 안합니다..
  • 위즈덤

    위즈덤 Lv.1

    24.05.31 · 118.♡.199.12

    그냥 답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죠
  • 급시우

    급시우 Lv.1

    24.05.31 · 223.♡.164.9

    나눔 올리면서 거래장소도 정확하게 써놨는데.. 주소 주세요! ㄷㄷㄷ
    알려줬더니 멀어서 못간다...
    (업자인거 다 아는데...ㅎ)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ㅎㅎ
    1. 그냥 버린다
    2. 단돈 천원이라도 금액 붙여서 올린다
    3. (집주소는 알려주지 말고)여기로 와서 갖고가라
  • 2082

    2082 Lv.1

    24.05.31 · 121.♡.149.247

    그래서 살 때 네고 안하고 잘 안물어봅니다.
    10세대 i9에 드래곤볼하며 모은것들 올렸는데 간만 보고 안 나가고 있습니다.
    모니터랑 키, 마우스도 붙혀볼까 합니다.
  • 엠에이치 Lv.1

    24.05.31 · 211.♡.51.112

    현장에서 물건 판매하는데 그 자리에서 송금을 몇천원 빼고 송금 하고는
    월급 들어오면 보내주겠다고,, 뭐 몇천원이 월급을 받아야 보내줄 수 있는게 아니란건 눈에 보이지만
    그렇게 하세요 했더니 결국 안보내더군요. 사기꾼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