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니75 (172.♡.215.17)
2024년 4월 3일 PM 01:18 · 수정됨(13:34)
그동안 클리앙에서 세로드립 많이 했었네요. 호응을 받기도 하고... 욕먹기도 하고... 이젠 안녕, 클리앙
이낙연 전총리님, 꿋꿋하게 전진하십시오
제 주위에도 총리님 지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발자국 없는 곳으로 나아갈 때
다시 새 길이 열릴 것입니다
데면데면하던 이들도
리얼리 새 길이 나타난다면
고생과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나라와 총리님을 위해 따라나설 겁니다
가십시오! 세로운 길로
라면 식기 전에...
가맹점주들은 피해자죠.
그렇죠. 가맹주들이 무슨 잘못입니까?
반대를 위한 반대는 억지입니다.
죽은 사람은 불쌍하지만
으떻게든 산 사람은 살아야죠...
로마에선 로마법을 따르고
빵가게는 빵을 팝니다.
굽은 길 말고 곧은 길을 갑시다.
지성이면 감천이랬습니다.
마음을 모아 모아
오늘도 세로 불매합니다.
욕설을 한 일이 없다
윤은 욕설을 한 일이 없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석연치 않은 사람도,
열받는 사람도 있겠지만
씨게 들이받아봤자
발전적으로 나오는 건 없을 겁니다.
쪽팔려봐야 잠깐일 뿐이죠.
팔당호에 머리 감는다고
린스 오염되겠습니까,
새 정부는 그렇게 갑니다.
끼리끼리 세로 말이죠...
윤버지가 유행이라네요.
윤석열+아버지라네요
버럭 화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러시아 침략의 반전 양상과도 같이
지금 아는게 전부는 아닐겁니다.
밟고 밟아서
아예 으스러뜨려도
죽지 않고 살아나는
여당과 윤석열을 다시 봅니다.
요는 세로 시작하자구요.
지금이 대통령 욕할 때인가요?
바보라고 욕할 때가 아닙니다.
이 시국은 몹시 엄중합니다.
든든했던 우방이 돌아서고
이리떼처럼 우릴 몰아세웁니다.
친구가 적이 되고 적은 적입니다.
서운해 할 겨를 조차 없네요.
날마다 새로운 뉴스가 나오고
리설주 남편은 미사일을 쏩니다.
면목없는 상황이지만
윤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야 합니다.
석연찮은 말실수에 비판만 하기 보다는
열강 속에서 살아남는 데에
새 힘을 모아야만 합니다.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도 있듯이
쪽팔리는 자들끼리 모이지 말고
팔을 쭉 뻗어 긍정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여소야대의 어려운 시기에
서로서로 도와가며
어려운 난국을 돌파해야 합니다.
쩌리들처럼 비난만 하지 말고
나처럼 세로 시작하세요.
윤대통령이 밝힌대로
석연치 않은 내용이 자막으로 나가서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을 혼동시키는
씨앗이 된 것이라면
발본색원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쪽**들 같은 외국 세력,
팔도의 지방 세력
린다김 같은 로비스트
다 찾아내야 합니다.
하늘같은 대통령을 모함하고
야당을 편드는 자들은
하루도 더 그냥 둘 수 없습니다.
자, 이제 세로 시작합시다.
만에 하나라도 민경욱 주장대로 부정선거 가능성이 있다면
부정선거 의혹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정정당당히 응해야 합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기반입니다.
거래나 무슨 부정이 있었다면
아무리 권력이 압력을 넣고
니랑 내랑만 눈막고 귀막고
면피하려 해봐도
네고 다 끝내고
돈으로 다 막을 수 있을것 같아도
박살나고 말 것입니다.
고집 부리지 말고
정말 한 점 의혹도 없다면
계산하지 말고 재개표 해야 합니다.
은밀한 거래는 밝혀질 것이고
퇴출될 인간은 퇴출되어야 합니다.
콜로세움에 세로 세워봅시다.
?
문재인 정부를 반대하는 이유는
왜냐하면 민주주의이기 때문입니다.
국민 여론이 단 하나일 수는 없죠.
인기가 아무리 좋아도
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기레기 탓을 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때때로 그런 경우가 있기는 하나
문제가 그게 다는 아니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에먼 사람 잡지 말고
요는 세로 보면 됩니다.
[30%의 항변] 우리가 정부를 반대하는 이유는..
남이 누굴 지지하든 무슨 상관인가요?
의견을 강요하지 마세요.
나의 생각만이 옳다 강요하지 마세요.
라면이 밥보다 좋은 사람도 있고
거지생활이 왕자생활보다 좋은 사람도 있죠
주위를 둘러보면 다양한 의견이 있어요.
중국을 혐오할 수도 있죠.
인간이 박쥐 먹다 걸린거잖아요.
왜 사실을 사실대로 말을 못하죠?
구글링, 유튜브 보면 다 나오는 일을
라디오 방송 하나에 무시당하니
서럽기만 하네요.
요는 다시 세로 볼겁니다.
정의당은 비례1번을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정의당은 말이죠,
의리가 있는 정당입니다.
당장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와도
만사 제쳐놓고서라도
빼밀리(그들만의)는 꼭 지킵니다.
고학력, 진성페미, 노조 경력
찍어줄 수밖에 없는 빼밀리잖아요.
자세히 세로 보세요.
게임 아이디 빌려줬다고 국회의원 좀 하면 안되나요?
정말 게임 아이디 빌려준 것 뿐이죠
의원이 되는 거랑 상관 없잖아요.
당신은 아이디 빌려준 적 한번도 없나요?
만만한게 여자라서 함부로 하는거죠?
빼~~액 하구 울지 않을겁니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찍어줄 사람은 찍어줄겁니다(3%만 넘자).
자, 이거보고 열받으면 세로 하세요.
비례정당에 대하여
정정당당한 정당이 선택을 받을 것입니다.
의심하지 말고 국민을 믿으세요.
당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만날 머리 굴려봐야
빼앗길 것은 빼앗기게 되어 있습니다.
고집 부려도 국민은 세로 갑니다.
정의당을 화나게 하면 안됩니다.
정의당을 화나게 하면 안됩니다.
의석수도 적고 힘도 약해보이지만
당장 민주당의 발목을 잡을 능력은 있어요.
은근히 정의당을 지지하며
찍어주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지역구에서 정의당이 고집부리면
말려드는 것은 민주당입니다.
자 하자는대로 해주고 우리는 세로하죠.
조국 교수님, 이제 한계인 듯 싶습니다.
조국 교수님,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세요.
법대 교수이시니만큼 법을 잘 아실테니
무리하지 마세요.
부정할 수 없는 사실들이 너무 많아요.
장기전으로 몰고가며
관망하면 될 것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정치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때울 수 없어요.
기록이 다 남아 있기에
대충 넘어갈 수 없다는 것 아시잖아요.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요약하면 세로 보세요.
우리가 일본과 싸울 능력이 되나요?
왜 그리 일본에 대해 감정적이죠?
구경하듯 바라보며 끝낼 일이 아니잖아요.
도대체 어떻게 해결할 생각인지 알수가 없네요.
발전을 해도 부족할 판에
물리고 물리는 주제를 다시 꺼내 과거만을
리멤버 하는 이 상황이 답답합니다.
치사하고 아니꼬울 수는 있겠지만
자기만 옳다고 독불장군처럼 나서기에는
대한민국은 아직 약소국이라고 봅니다.
한국은 아직 일본과 싸울 때가 아닙니다.
독자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처럼 얘기하지만
립서비스일 뿐이죠.
만약 화가나셨다면, 동지여 제 마음은
세로입니다.
!
나경원 의원님의 실수를 꼬투리 잡지 마세요.
국가의 제일 야당 원내 대표에게
쌍스런 표현을 함부로 하는 것은
일종의 테러 행위입니다.
창녀라는 표현은
나경원 의원님이 모르고 사용한
베스트 게시판 용어일 뿐입니다.
경솔한 말 하지 마시고
원점에서 세로 시작하세요.
제1야당을 해산하라니요...
민주주의는 두 날개로 날아가는 법입니다.
족쇄같아 보이는 상대편도
반대편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만, 자기편에만
유리한 것을 생각하다 보면
한편으로 쏠려서 모두를 죽게 만듭니다.
국민청원이라는 이런 제도를 가지고
당이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해산하라는 여론을 모으는 일은
산뜻하게 세로로...
손혜원 의원이 이미지가 좋긴 했지만...
손의원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조카한테...
혜자스러움도 한계가 있지요.
원체 그럴 수가 없잖아요?
의정 활동 하다 보면 정보도 생기고
원래 자기 이름으로는 하기 어려운 일이겠지만
목포 정도면 잘 눈에 띄지도 않을 것 같고
포장 잘 해서 조용히 넘어가고 나면
알짜배기 그대로 남는 거 아닌가요?
리스펙 받아가면서
기름장어 넘어가듯이
감쪽같은 방법인 줄 알았겠죠.
사람들이 다 모르고 넘어갈 것 같지만
해도 해도 너무 하면
요즘 같은 세상에는 세로 드러나고 말지요.
사실 최순실이 나쁜 거죠...
최순실이 나쁜 사람인 것 아닌가요?
순진한 사람을 꼬여낸 것은 그 사람이잖아요.
실망한 마음이야 이해가 되지만
꼭 그렇게 대통령을 욕해야만 하나요?
두 손 모아 기도하고 힘을 모아주어야 할 때
각을 세워 비난만 하는 것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밝혀지겠지만
댓글들이 너무나도 사납습니다.
통일된 마음으로 새 나라를 세워야 할 때인데
년수가 지나도 오늘 이 상황이 아쉬울 것 같네요.
하나된 마음으로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나가며
야속한 마음은 세로로 읽으세요.
이제 국민들이 반성해야 할...
지금의 한국 현실은 너무도 답답하기만 합니다.
도무지 남의 탓만 할 뿐
자신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의심의 눈초리로 주위를 둘러보지만
무엇 하나 뚜렷하게 책임지는 일이 없습니다.
능력도 없이 누가 주기만을 바라며
은수저 물고 태어나지 못한 것만 후회합니다.
죄다 정부 탓, 대통령 탓만 해대고
악의에 가득찬 유언비어를 돌립니다.
이렇게 긴급하고 바쁜 일이 많은데
다 지난 일 가지고 총리 마저 주저 앉히려 합니다.
이래서야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발 자기 자리에서 자기 위치에서
그렇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만만한 세상이 아닙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다.
야구 동영상 그만 찾아보고
해야할 일들을 찾아서 하다보면
라랄라 즐거운 대한민국은 개뿔 세로로~
댓글 (1)
-
빠빠다속에감자
24.04.03 · 162.♡.186.110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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