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직 노동자가 우대받는 세상이 되어야 할텐데요
C
Castle (141.♡.86.39)
2024년 4월 3일 PM 01:32 · 수정됨(13:46)
조회 834 공감 0
지금 의대증원 문제로 난리인데요.
의대생들은 휴학하고 있는데
교사부터 공무원 기존 의대생들도 다시 입시준비한다고 하고 있고
의대 증원 때문에 지방 집값이 오른다는 기사도 있고요.
오죽하면 지방활성화를 위해 빅5 의대를 지방으로 옮겨야 하는는 말도
하는사람도 있고요.
의사들이 보는 세상과
일반인이 보는 세상은 참 다르다는걸 느낍니다.
그만큼 기술직이 대우를 못받는 사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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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4.03 · 172.♡.222.6
마에스터고 였나요??? 여기는 바로 취업 할 학생들이 간다고 듣긴 했습미다 - J
jitsujiu
24.04.03 · 172.♡.94.0
인테리어 관련업을 오래 했었는데... 기술직 대우 받습니다.
'제대로' 하는 기술직들 말입니다.
장담하는데 90%이상 되는 관련업 종사자들 다 대충대충 합니다.
왜? 어차피 정해진 공수 만큼 받아가는데 열심히 하나 안하나 똑같이 받아간다고 생각하거든요.
한국 산업 전반(의료업도 마찬가지)이 다 이따구 라고 봅니다. 고쳐야 됩니다. -
개개굴개굴이
24.04.03 · 172.♡.206.226
이건 모두가 나부터도 그런 마인드를 가진거 아닌가 반성하고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예전 클리앙에서도, 치과의사가 무슨 의사냐 기술자지 하는 분들 많았었고, 외부에서도 많았거든요. 기술자고 의사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언어의 이면에 '기술'을 하대하는 인식이 만연한 것 같았습니다. 다른 분야들은 또 어떻겠습니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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