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지도 보면서 드는생각...
오
오일팡행주 (183.♡.123.54)
2024년 5월 31일 PM 05:29 · 수정됨(18:34)
조회 837 공감 0
원래 진짜 맛있는건 저혼자만 먹는겁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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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24.05.31 · 175.♡.36.6
- O
oefpw472
24.05.31 · 172.♡.95.40
앙지도...성공하기 쉽지 않아요...ㅋㅋㅋ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ㅎㅎㅎ -
Wwidendeep79
→ oefpw472
24.05.31 · 118.♡.255.169
잉?스러운 곳이 꽤 올라오긴 하네요 ㅋ -
ㅡㅡIUㅡ
24.05.31 · 172.♡.95.46
아끼다 앙됩니다 -
윰윰어
24.05.31 · 223.♡.21.205
많이 팔아줘야지 그 가게가 장사를 안 접습니다!!!
근데 앙지도에 올릴까 말까 고민할 정도의 맛집이면 이미 동네 소문나서 매출 걱정은 없겠다 싶네요 ..ㅋㅋ -
지지속가능한노가다의억군
24.05.31 · 223.♡.174.224
아끼던 집 문 닫는꼴 몇번 겪고 나니 ‘살려야 한다‘ 싶었습니다. -
Kkita
24.05.31 · 110.♡.45.121
제가 올린 집도 제발 좀 버텨줬으면 해서 올렸습니다.
갈 때 마다 주변에 공실이 늘더라구요. -
AABCxBBD
24.05.31 · 211.♡.196.131
대형 포털이나 음식앱도 백프로 품질 관리 어렵고 어뷰징 들끓는게 음식적 추천이니…
뭐 그냥 재미 정도로 봐야죠. - 구
구르미
24.05.31 · 223.♡.21.3
사실 저도 올렸는데 지도에 등록 안된게 있습니다. 넣어달라고 할까하다 그냥 둔 게 점심 때 제가 못 갈까봐 조용히 있어요 ㅎㅎㅎ (설마 이거 보고 올리시진 않겠죠...) -
FFlyCathay
24.05.31 · 125.♡.223.145
숨어있거나 주변인들의 맛집이 아니라 뭔가 바이럴 같은 곳이 움직인다면....
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몇몇개 게시물을 보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또 손님이 어느정도 와야 맛집이 사라지지 않는 것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