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만에 재회한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자 ㄷ ㄷ ㄷ ㄷ ㄷ ㄷ
배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4년 5월 31일 PM 05:52 · 수정됨(18:35)
조회 2,433 공감 0
댓글 (5)
- 당
당무
24.05.31 · 114.♡.198.95
-
윤윤사모
24.05.31 · 124.♡.16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80743432_8yhjEkZL_4386bd3f7e46c7d5696a0cfaeffe9f00d316d36e.jpg]
이 장면이 특히 역겹네요. 설마... 하나님이라고 하려고? 네... 역시나네요.
그리고 그 순간 박수치는 자들은 뭡니까? 역겹습니다. -
MMarika
→ 윤사모
24.05.31 · 112.♡.97.184
영화 밀양이 생각나네요. -
벗벗님
24.05.31 · 106.♡.231.242
세상에는 저 사람을 판단할 사람이 없고,
하나님만이 저 사람을 판단할 수 있으니
푸틴처럼 '하나님께 어서 보내드려야 하는' 걸까요?
씁쓸하네요. -
살살살타
24.05.31 · 39.♡.121.81
권선징악
되는 세상을 꿈 꿉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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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는 너무 드물기때문에 소설에서 나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