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에서 일하니까 본사출장이 지겹네요.
말없는

Lv.1 말없는 (1.♡.109.13)

2024년 5월 31일 PM 07:05 · 수정됨(20:16)

조회 895 공감 0

옛날에 출장을 하도 다녀서

출장이라면 지긋지긋한데

본사에서 얼굴보자고 자꾸 부르네요.

아침비행기로 출근하고

다음날 저녁비행기로 퇴근입니다.

비행기도 옛날에 장거리 지긋지긋하게

다녔는데 단거리는 또 다른 의미로

지긋지긋하네요.

콩나물시루 같은 좌석에서 구겨져서

빵조가리 하나로 저녁때우는 패턴에

이번달.. 다음달.. 연말..

가능하면 휴가내서 하나라도 째봐야겠네요.

회사 경비로 출장다니는거 보기엔 그럴듯

한데 실상은.. 집으로 퇴근이 최고에요..

댓글 (4)

  • clien11

    clien11 Lv.1

    24.05.31 · 103.♡.126.33

    젊을때는 출장이 좋았는데..나이 드니 정말 귀찮더군요..
  • 말없는

    말없는 Lv.1 → clien11 작성자

    24.05.31 · 220.♡.193.208

    젊었을때는 신기하고 체력도 금방 금방 회복되는데 말이죠...
  • 유령포도

    유령포도 Lv.1

    24.05.31 · 211.♡.139.33

    주에 하루씩 부산-서울 당일치기를 오래 했는데, ktx가 고문이더군요 ㅠㅠ
  • 말없는

    말없는 Lv.1 → 유령포도 작성자

    24.05.31 · 220.♡.193.208

    고문이죠.. 다른데 가는것도 아니고 맨날 간데 또 가고 또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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