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나코코 팬미팅도 하네요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58.♡.12.101)
2024년 5월 31일 PM 07:20 · 수정됨(06. 0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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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노출컨셉 유튜버라고 생각했는데요
(기타를 잘은 모르지만) 연주실력 좋은거같아서 (게다가 커버하는 곡들도 명곡들…)
독학이고 귀카피라는게 꽤나 재능 있는 처자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벗는것 때문에 평가절하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술했듯 기타연주는 잘 모르지만 잘치는 것 같은 느낌같은 생각의 삘링입니다)
어쨌든 컨셉은 잘잡았구나… 하는 생각을ㅋㅋ
팬미팅까지 하네요 ㄷㄷㄷ
팬미팅에서 자작곡도 공개한다고 하고요
혹여나 누군지 궁금해서, 혹은 연주가 궁금해서 검색해 보실 분은 꼭 마눌님이나 주변 눈에 들키지 않는 곳에서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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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obie
24.05.31 · 58.♡.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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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괭이
24.05.31 · 211.♡.180.65
저정도면 상당히 잘치더라구요.
컨셉이긴 하겠지만.. 몸은 덜벗고 마스크 없이 기타쳤어도 꽤 인기 있었을듯요. -
케케이건
→ 하늘괭이
24.05.31 · 223.♡.176.53
벗지 않았으면 지금만큼 구독자를 모으지는 못했을 거에요... -
가가사라
24.05.31 · 136.♡.34.105
저도 얼마 전에 영상 봤는데 왜 벗고 칠까? 하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섹시함을 죄책감과 연결시키는건 이젠 촌스러운거 같아요.
그런건 20세기때 생각이고, 지금은 섹시함으로 관심을 불러모을 수 있다면 자본주의시대에 최고의 미덕이 아닌가 하네요.
타고나든 갈고 닦았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다면 최대한 활용하는게 나쁠 건 없죠.
옛날에는 돈많은 부자들이나 독점적으로 구경했었을 재능인데, 유튜브 시대에 저같은 서민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세상 좋아진거죠.
제가 만약 20대 였으면 티켓도 구매해서 갔을거 같습니다. -
만만달로리안
24.05.31 · 39.♡.46.76
https://youtu.be/Kk4vwmFiQE4?si=M3Hp_hd5BsIMfC-k
분명 노출 신비주의 컨셉임에도 댓글의 대부분은 기타연주에 관한거더라고요. 갈수록 실력이 느는게 보이니깐 기대감에 후원댓글로 곡 신청도 하고 영상 업로드도 빠르고 라이브로 소통을 하는 부분들이 구독자 60만을 넘는데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싶네요. -
Zzeno
24.06.01 · 211.♡.196.48
저정도면 기타 잘 치는거 맞아요.
테크닉적으로는 꽤 수준이 높고 특히 속주 연주도 꽤 깔끔하게 처리하더군요.
근데 느린 블루스계열도 처봤으면 합니다.
감정을 실은 슬로우 템포가 오히려 더 연주하기 어렵습니다.
귀카피를 "딴다"라고 표현하는데 기타 어느정도 치면 다들 가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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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쓴 거군요. 어휴, 무서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