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방화가 아닌 한국영화로 인식 시킨 영화.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5월 31일 PM 07:45 · 수정됨(06. 01. 07:08)
조회 1,677 공감 0
접속은 필름 색감과 음악에
쉬리는 규모에.. 감탄했던 영화입니다.
이 두편이 나오기 전까지 한국영화는 영화라는 인식이 들지 않았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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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waly9
24.05.31 · 14.♡.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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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4.05.31 · 223.♡.84.8
ATDT... 아..아닙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5.31 · 124.♡.159.183
보통 쉬리가 한국영화의 현대화(?) 를 이끌었다라는 평을 많이 하죠
헐리우드 영화들과 경쟁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또한 저때부터 방화라는 표현이 조금씩 없어졌던거 같습니다 -
알알베르트
24.05.31 · 220.♡.177.91
방화범이군요 -
알알이랑
24.05.31 · 121.♡.4.89
저는 1996년 넘버3 부터 입니다.
당시에 어린 나이였지만, 그 전까지의 한국영화는 너무 수준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넘버3 보고는, 오~ 한국영화도 재미있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40661081_cTsLNH39_1cdc5c76537620793ebfec4f64238d30b844d742.webp]
라고 생각했는데요. 곰곰히 돌이켜보니
이게 아니고
1994년 게임의 법칙 부터 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40661081_sJKe1fku_5fe8551dc5ab2d94d81ecabdb92fa3a04ab28ad3.webp] -
MMEIN
→ 알이랑
24.05.31 · 220.♡.91.129
저도 게임의법칙 얘기하려고 했는데요 ㅎㅎ 공감합니다 -
세세상여행
24.05.31 · 175.♡.69.67
한석규 씨도 구설수 없이 정상의 위치를 유지하는 걸 보면 참 멋집니다.
배우 생활하며 중간 중간 촬영 없을 때는 파로호 같은 곳 가서 한 달씩 장박하며 낚시하고 그랬다죠.
사람이 오지 않는 곳이라서 홀딱 벗고 생활했다는 인터뷰글을 본 기억이 나네요. -
그그머시라꼬
24.05.31 · 222.♡.157.234
쉬리가 분기점이었던 것 같네요.
근데 다시 보기 제일 많이 한 영화는 범죄의 재구성과 타짜입니다. -
Kkeaton
24.05.31 · 211.♡.209.105
90년대 넘어오면서 한국 영화 때깔?색채 뿐 아니라 영화배우들의 연기가 연극? 방화? 톤에서 현대적, 일상적으로 변했다고 느꼈는데 그 중심에 한석규씨가 있더라구요. -
수수나리지나리
24.05.31 · 223.♡.10.253
저에겐 텔미 썸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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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잘풀려서 흐뭇했어요. 작업 많이 하시는데요. 제일 유명한건 박찬욱 감독님과의 콤비로서요 :)
https://www.youtube.com/watch?v=KahAPQ9sl6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