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어이 없는 실수를 했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타오름달열어드레

Lv.1 타오름달열어드레 (61.♡.58.215)

2024년 5월 31일 PM 09:35 · 수정됨(06. 01. 00:56)

조회 1,077 공감 0

오늘 출장으로 업체에 갔다가 

아주 기본적인 것을 놓치고 뻘짓만 하다가 

해결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과장씩이나 되는 놈이 하 ㅠㅠ 

당시에는 아예 접근 자체를 다르게 해서 이해하는 바람에 다른 탓을 했는데, 

나와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하니 그냥 어이없는 제실수 였네요 

운전해서 가다가 휴게소에 차세우고 한동안 멍…. 하니 있었습니다

스스로 자책하다가 오늘 햇던 일을 되새겨보니 쪽팔리네요

업체담당자한테는 무슨얘기를 해줘야 하나 생각도 하고 

회사가서는 머라해야 하나 

참 … 

오늘 하루 참 다이내믹 하네요 ㅠㅠ

댓글 (15)

  • 벤플러

    벤플러 Lv.1

    24.05.31 · 125.♡.199.126

    그럴때도 있지요~ 힘내세용~
  • 타오름달열여드레

    타오름달열여드레 Lv.1 → 벤플러 작성자

    24.05.31 · 61.♡.58.215

    좀 쪽팔리더군요 ㅠㅠ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4.05.31 · 39.♡.58.98

    어떻게 수습해야될지 머리를 과부하 수준으로 굴립니다
  • 타오름달열여드레

    타오름달열여드레 Lv.1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5.31 · 61.♡.58.215

    일끝난 몇시간은 계속 그생각 밖에 안했네요 일 복기하면서 대책 세우느라 ㅠ
  • 크리안

    크리안 Lv.1

    24.05.31 · 58.♡.210.48

    빨리 수정안 던져야죠
  • 곽공

    곽공 Lv.1

    24.05.31 · 121.♡.124.99

    정말 짜증나는게...10년이 지나도 가끔 뜬금없이 생각나더라고요...ㅠㅠ;;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24.05.31 · 211.♡.193.193

    저도 얼마전에 멍청한실수해서
    글올렸는데...!
    괜찮아요! 제글보시면 댓글보고 힘냈습니다!
    그럴수있어요! 살다보면..
  • 푸른지붕

    푸른지붕 Lv.1

    24.05.31 · 182.♡.81.193

    아유 힘내세요~~ 이런날도 있는거죠 뭐
  • finalsky

    finalsky Lv.1

    24.05.31 · 211.♡.19.212

    전 실수한거 빨리 얘기하고 수습 도와달라고 합니다. 마무리되면 사과와 감사 인사하는 거죠.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니 반복 안하면 되죠.
  • 큰여유 Lv.1

    24.05.31 · 49.♡.234.172

    인정하는 것도 아주 큰 용기이자 시작입니다! 고생하셨어요. 다음엔 같은 실수 하고 싶어도 못하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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