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오르는 (그러나 감동깊은) 기사 하나
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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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31일 PM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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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위치 말해라” 수사실 강간까지··· 44년간 참회한 사람 한 명도 없다 (daum.net)



이정도 한이면 어느정도의 분노일지, 어떤 깊이의 한일지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518, 세월호, 이태원을 여전히 정치코드로 세뇌시키는, "우리한테 불리한건 다 정치공작"이라는

한국식 정치세뇌가, 그리고 그걸 당연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답답합니다.



(내가 무조건 옳아..라는 접근방식의 진보파?사고방식이나 대화법도 문제있다고 보지만

그보단 보수라는 이름으로 매국을 가리고 있는 이들에 세뇌당한 이들이 더 답답합니다..

더 큰 문제는 정치의 터부화.. 미국에선 정치적 의견 달라도 토론 잘 하고 "그럼 우리 밥

먹으러 갈까?"하고 건전하게 의견 나눔, 토론 아주 잘 되거든요. 한국사람만 "정치=싸움"

이라고 생각하죠. 답답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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