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 (211.♡.25.34)
2024년 5월 31일 PM 11:08 · 수정됨(06. 01. 17:52)
이밤이다 술에취해 몸도 못겨눌 이밤 바람을 늨기고 꿔뚜라미 소리를 들으며 밥하늘을 나즈맏히 쳐다보고있는 이밤 취한것도 안취한것도 아닌 오직 이밤을 오롯이 느낄수있는 이순간 지금을 기억 하고 싶다 수럾이 고쳐쓰고 윳르며 이제는 고텨쓰지 않는 이밤 한번쯤 술을 어중간히 먹고 이쪽도 저쪽도 아닌 여가서 밤 서눌한 바람을 느띠고 차가 달리는 소음늘 느기며 그냥 그대로 누워 누구의 시선도 느띠지 않으며 나 온전한 그대로 바람과 하과 하늫을 느꼅허라 니가 언제 안론걸 느낄꺼 같으냐 ㅋㅋㅋ의심하지마라 잘되든 잘못되든 너의 선택은 맞으나 너의 책임은 아니다 책임지려 하지마라 청춘아 밤하늫을 보고 바람을 느끼며
바람고ㅓ 함게 보내라
-술처먹고 울지못한 자의 위로-
/Vollago
댓글 (18)
- 당
당무
24.05.31 · 114.♡.198.95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킥 하시는 것 아닌가요 ^^ -
IISFP
24.05.31 · 122.♡.96.214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푹 주무시고 내일 해장 잘 하시길..! - E
elasticheart
24.05.31 · 84.♡.103.51
띄어쓰기만 하시면 나름 운치있네요 ㅎㅎ 푹 주무셔요 -
22themax
24.05.31 · 118.♡.57.167
나중에 놀리게 캡처 할 겁니다^^ 글 잘 쓰시네요. 편히 주무시고요~ -
츄츄하이하이볼
24.05.31 · 172.♡.94.46
댓글 20개 넘으면 본문 수정 안되던가요? {emo:onion-013.gif:50} -
CCrow
→ 츄하이하이볼
24.05.31 · 49.♡.120.27
그렇다고 하지요? ㅎ -
CCrow
24.05.31 · 49.♡.120.27
근래에 보기 드문 명문입니다. 푹 주무세요. -
휘휘소
24.05.31 · 121.♡.21.22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39879134_kx3CuJyK_241549c6bd9b383cb7f816565d656a606ce258e4.jpg]
제목: 술처먹고 울지못한 자의 위로
작사: 임당
(간주중)
이밤이다
술에 취해 몸도 못겨눌 이밤
바람을 느끼고 꿔뚜라미 소리를 들으며
밤하늘을 나즈막히 쳐다보고 있는 이밤
취한것도 안취한것도 아닌 오직
이밤을 오롯이 느낄수있는
이순간 지금을 기억 하고 싶다
(간주중)
수없이 고쳐쓰고 늦추며
이제는 고쳐쓰지 않는 이밤
한 번쯤 술을 어중간히 먹고
이 쪽도 저 쪽도 아닌 여기서
밤 서눌한 바람을 느끼고
차가 달리는 소음을 느끼며
그냥 그대로 누워
누구의 시선도 느끼지 않으며
나 온전한 그대로 바람과 하늘 하늘을 느껴라
(간주중)
니가 안온걸 언제 느낄꺼 같으냐(크크크)
의심하지 마라
잘되든 잘못되든 너의 선택은 맞으나
너의 책임은 아니다 책임지려 하지마라 청춘아
밤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며
바람과 함게 보내라
fin.
의도를 알기 힘든 부분 같은 경우, 앱을 사용하셨으므로
두벌식 키보드를 썼다고 가정하여 copilot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suno 쓰면 어케어케 만드는 것 같은데...
작곡자분 구합니다(?)
제목: ai 노래만들기 해봤습니다.
https://damoang.net/free/608725 -
MMDBK
→ 휘소
24.06.01 · 172.♡.94.47
오….. -
봄봄날은간다
→ 휘소
24.06.01 · 121.♡.246.180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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