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랑 롯데랑 죽 쑤는 거 보면 로이스터 감독은...
FV4030

Lv.1 FV4030 (122.♡.199.119)

2024년 5월 31일 PM 11:11 · 수정됨(06. 01. 03:29)

조회 1,454 공감 0


어떻게 이런 기적을 이뤘는지 참..

오늘도 1 기습 예배하고 갑니다.

댓글 (9)

  • 쿨캣

    쿨캣 Lv.1

    24.05.31 · 223.♡.163.119

    참... 저시절 프로야구가 전구단 다 잼있었는데 말이죠 ㅋㅋㅋ
  • FV4030

    FV4030 Lv.1 → 쿨캣 작성자

    24.05.31 · 122.♡.199.119

    구단별로 특색이 다 있어서 재밌었죠.
  • 대끼리

    대끼리 Lv.1

    24.05.31 · 211.♡.105.2

    명장이네요. 그러고 보니.
  • FV4030

    FV4030 Lv.1 → 대끼리 작성자

    24.05.31 · 122.♡.199.119

    지나 보면, 참 쉬운 일 같은 게.. 알고 보면 참 힘든 일이었단 걸 알게 됩니다.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4.05.31 · 39.♡.58.98

    팀마다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당시의 롯데는 확실히 로이스터 감독의 철학이 필요했고 좋은 영향으로 플레이오프까지는 진출했지요. 반대로 한화는 뎁스도 얇고 젊은선수들이 많아서 모래알 같은 느낌입니다. 보수적인 운영도 필요하지만 키울 선수는 확실하게 키워주고 아니다 싶을때는 과감성이 필요해요. 최원호 전 감독은 얇은 뎁스를 주전선수들을 멀티포지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너무 소극적으로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 FV4030

    FV4030 Lv.1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5.31 · 122.♡.199.119

    그때 롯데도 뎁스가 좋은 편은 아니었죠. 뭔가 특출난 점은 있는데, 어떤 점에서는 나사가 빠졌어요... 일례로, 이대호가 3루수였으니 ㅎㅎ. 아마도, 가을야구에서의 부진도 감독 탓이 아니라 뭔가 정리되지 못한 얇은 뎁스, 작전을 쓸 수 없을 정도의 선수들의 나사 빠진 작전 수행력이 문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단 말이죠.

    어찌되었건, 어느 정도 시간 아마 이후에도 이런 기적 같은 일은 나오기 힘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1위 감독 김태형 감독도 롯데와서 하위권에 머무는 거 보면..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FV4030

    24.06.01 · 211.♡.94.217

    2010롯데 타선 보면 뎁스가 안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황재균 8번 치던 시절이었는데요??

    나무위키 펌—-
    2010 시즌 정규시즌 최종 팀성적은 팀 타율 0.288(1위),[1] 홈런 185개(1위),[2] 팀 OPS 0.813(1위)[3]에 득점권 타율 0.315(1위)[4] 및 타점 739(1위)[5] 또한 1위를 하였고, 홍대갈이라고 불리는 KBO 최강 클린업 트리오인 홍성흔, 이대호, 카림 가르시아 3명에 조성환, 강민호도 무게감을 더해주었다.

    쉽게 말해 김주찬, 조성환, 홍성흔, 이대호, 강민호, 손아섭, 전준우, 황재균, 카림 가르시아가 동시에 나오는 팀이었다.
  • 아즈아즈 Lv.1

    24.05.31 · 118.♡.216.36

    엘지는 김재박 박종훈 의 암흑기라서 재미 없단 시절이죠
  • T

    TallFescue Lv.1

    24.06.01 · 174.♡.192.69

    뭐든 다 잘하려는 감독이 아니고 잘하는거를 더 잘하려는 감독이었죠 그게 스포츠의 재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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