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남양주서 본 퓨리오사 짧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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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IUㅡ (172.♡.95.44)
2024년 6월 1일 AM 07:36 · 수정됨(09:07)
조회 981 공감 0
이걸 안본다고요??????
국내 최고 싸운드로 간접 경험한
퓨리오사의 처절한 복수극
제 인생 영화 탑텐안에 안착했습니다
몰입도 최강이었네요
탠션이 늘어지는 빈구간도 거의없고
빌런을 봐도 심드렁한 제가
주먹을 불끈쥐게되고
안하던 욕설이 튀어나올뻔
저는 너무나 추천드립니다
전편의 기억이 흐려져서그런지
전편보다 더 좋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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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4.06.01 · 121.♡.154.199
내일 볼까말까 고민중인데 봐야하나요 -
ㅡㅡIUㅡ
→ 아스트라 작성자
24.06.01 · 172.♡.95.44
네! -
열열린눈
24.06.01 · 223.♡.72.194
전편이 워낙 걸작이라 비교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재밌게 봤어요.. 두 번 봤습니다. -
ㅡㅡIUㅡ
→ 열린눈 작성자
24.06.01 · 172.♡.94.43
비교해도 손색없었습니다. 제게는 ㅎ -
Yynwa2002
24.06.01 · 125.♡.108.84
스포?주의)전편 복습 없이 봤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큰 임팩트는 퓨리오사 팔과 관련된 장면이었습니다~저도 모르게 순간 으악!했네요 ㅠㅠ 집에 와서 보니 샤를누님 팔이 없더군요;; 없던 팔이 생겨났을리 만무한데..너무 오래되서 잊고 있었네요~~암튼 그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ㅎㅎㅎ -
ㅡㅡIUㅡ
→ ynwa2002 작성자
24.06.01 · 172.♡.94.43
맞아요 다시봐야할거같아요 -
할할러
24.06.01 · 116.♡.3.213
이거 보고 다음날 분노의 도로 다시 정주행했습니다. 전편의 떡밥을 다 회수한거네요. 둘다 명작입니다. -
ㅡㅡIUㅡ
→ 할러 작성자
24.06.01 · 172.♡.94.47
저도 다시 볼거같네요.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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