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TBS를 보며...
다
다크라이터 (223.♡.39.45)
2024년 6월 1일 A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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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문통 시절 KBS내에 언론인인척 하는 일베성 기자, 아나운서가 적지 않았음을 여러 사건들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지지자들의 많은 비판이 폭발적으로 일어났지만 짤리거나 한직으로 내몰리지도 않았습니다.
룬통으로 정권 바뀐 뒤 급속히 KBS는 이명박 때 보다 더 빠른 속도로 망가지며 저들이 장악했습니다.
다시 정권 교체가 이뤄진다고 해서 지금 저 무도한 자들을 비로 쓸듯 쓸어낼까 싶습니다.
민주당은 저들처럼 장악(?)을 못하더군요.
정상화란 이름으로 비교적 정상적인 분들을 요직에 앉힐 뿐, 지금 망나니들을 저들처럼 내치거나 한직으로 보내지도 못하더라고요.
TBS
김어준 쫓아낸것으로 모자라,
다시 민주당이 서울시 의회와 서울시장직을 찾아와도 TBS로 돌아가지 멋하도록 아예 망가트리눈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저들은 악을 거침없이 행하는데
우린 악을 쓸어내는데 원칙, 절차, 상식 다 따져가며 하느라 늘 때를 놓치거나 흐지브지 되기 일수 입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없는걸까요!
하다못해 악을 행한 자들에 대한 엄벌이라도 제대로 이뤄지면 그거 무서워서라도 이후 조심할텐데,
검찰과 사법부를 저들이 틀어쥐고 있어 그것 조차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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