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과 아이가 여행가서 좋은 점
기
기립근 (116.♡.126.16)
2024년 6월 1일 PM 12:41 · 수정됨(14:19)
조회 915 공감 0
맘대로 어질러놓고 안 치우고 먹고 던져놓고 방탕하게 살아도 된다는거죠 으하하
그러나 내일이면 다시 주섬주섬 치워야 하지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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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o
24.06.01 · 211.♡.19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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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4.06.01 · 110.♡.51.182
방탕아재단... -
조조알
24.06.01 · 73.♡.240.17
그래도 챙겨 드시는군요.. 전 아내 없을땐 밥 대신 그냥 과자 주섬주섬 집어먹다가 매번 혼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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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머 먹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