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냉 먹었습니다.
진
진로제약 (112.♡.11.64)
2024년 6월 1일 PM 01:10 · 수정됨(06. 02. 14:09)
조회 581 공감 0
방금 점심으로 사태랑 양지 넣고 한참 끓인 평냉 먹었습니다.
코감기 때문일까요?
엊그제 먹었을 때는 육향이 제법 나더니만 오늘은 육향이 거의 안 느껴지네요.
인터넷에서 메밀100% 순면 주문해서 말아 먹었는데 이걸 뭔 맛으로 먹는다죠?
우래옥은 못 먹어 봤어도 몇몇 유명한 곳들과 직접 맹근 평냉들....
아무리 먹어도 만족스러운 적이 한번도 없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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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6.01 · 220.♡.22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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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로제약
→ kita 작성자
24.06.01 · 112.♡.11.64
고기 양은 오히려 과하다 생각합니다.
콧물이 줄줄~~~때문인 것 같습니다 ㅜㅜ -
Kkita
→ 진로제약
24.06.01 · 220.♡.220.236
코찔찔 으르신 분 -
휘휘소
24.06.01 · 121.♡.21.222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은 피곤하고 입이 짧죠.
저같은 둔감한 사람은 맛 없어도 냠냠첩첩 ㅠㅠㅠㅠ -
진진로제약
→ 휘소 작성자
24.06.01 · 112.♡.11.64
저도 둔감한 편입니다만....암튼 어렵네요^^ -
짜짜비에르
24.06.01 · 223.♡.21.53
개인적으로 평냉은 저한테 가성비 최악의 음식입니다. 잘 하는 집, 미슐랭 가이드 집 여러곳 가봤지만 집집마다 당일 편차가 있더라고요. -
진진로제약
→ 짜비에르 작성자
24.06.01 · 112.♡.11.64
같은 집인데 갈 때 마다 맛의 편차가 있다...로 이해하면 되나요?
저도 10년간 1가지 음식을 매일 만드는데 맛의 편차를 극복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
Xxxbox
24.06.01 · 211.♡.101.156
고깃국물만으로 만들면 좀 맛이 애매하지 않나요? 전 동치미국물을 좀 섞네요.
시원하게 먹고 싶을땐 고기국물보다 동치미국물을 더 많이 넣기도하고요. -
진진로제약
→ xxbox 작성자
24.06.01 · 112.♡.11.64
도전~~
감사합니다^^* -
Bblscrn
24.06.02 · 175.♡.3.100
다른거 넣지 마시고
살짝 간간한 맛이 느껴질때까지
맛소금을 조금씩 넣어보세요
그리고, 인터넷 주문한 면은 건면인가요?
그것보다 그냥 마트 적당한 가격 냉면용 생면사리로 하는게 유명냉면집과 더 비슷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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