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멍멍이에 대한 추억
H
horizon (118.♡.84.75)
2024년 6월 1일 PM 02:15 · 수정됨(14:41)
조회 548 공감 0
포메라이언 수컷이라 해서 데려온 강아지
그런데 스피츠 암컷이였던 강아지 ㅋㅋㅋ
크기에 비해 몸무게는 매우 가벼웠던 강아지
이빨 빠지고 M자 탈모 오고 있던 강아지
태어난지 5개월 된 강아지
하는 짓에 비해 겁은 많은 강아지
내 월급 10% 가져가던 강아지
지금은 10키로에 빡빡 밀어서 대머리 된 돼지새끼
오래 살자
살아 있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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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우24
24.06.01 · 110.♡.202.51
- 전
전가복
24.06.01 · 211.♡.3.117
살아있는게 최고의 효도죠 -
TTyphoon7
24.06.01 · 118.♡.95.139
포메 아기때는 주둥이 길이의 미묘한 차이외엔 스피츠와 구분 못할때도 있다지만(그걸 노리고 사기도 친다고 하고) 암수까지 바뀐건가요^^;
그나저나 월급의 10%라니... 잔병치레가 많은건가요; -
Hhorizon
→ Typhoon7 작성자
24.06.01 · 118.♡.84.75
아니요 식비입니다..;;
병원도 데려가긴 했는데 별거 아니것들이라..;; -
이이두박근
24.06.01 · 121.♡.61.83
진짜 반려동물은 키우다 보면 자식이나 동생 같아서 애가 이쁘든 못생기든
나중에 다 필요 없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는 마음 하나만 남는거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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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같이 오래 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