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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일 PM 02:48 · 수정됨(15:29)
오랫동안 윤석열 일가를 후원해온 일본이 수금에 나섭니다.
어이없게도 정부가 일본의 도발을 방관하고 돕습니다.
2024-04-30: 네이버, 13년 키운 ‘알짜’ 라인 일본에 뺏기나? /KBS
2024-05-10: [단독] "독도가 일본 땅으로?"…민방위 영상에 '독도 일본땅' 표기 지도 활용 /세계일보
2024-05-13: "라인 노리는 일본? ABC마트, 르노닛산 때도 그랬다" /노컷뉴스
2024-05-22: "동남아 사업도 우리꺼"…日 라인야후 "네이버에 안 줄 것" /한국경제
2024-05-28: [사설] 라인 지분매각 요구 아니라며, 일본 대변하는 대통령 /한겨레
윤석열과 애완 기자단의 호들갑스러운 쇼가 있었습니다.
기자단은 소통이라고 포장하지만 명백한 불통입니다.
2024-05-06: 尹, 9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질문 주제는 무제한"(종합) /뉴스1
2024-05-10: 'VIP 격노설' 묻자…尹, 엉뚱한 답변…비선논란 질문 없어 /동아일보
2024-05-10: "대통령, 답 피하고 웃기만"‥외신들도 '갸우뚱' /MBC
2024-05-24: 김치찌개 퍼준 윤 대통령 "언론인 해외연수 대폭 늘려라" /오마이뉴스
2024-05-26: "김치찌개 더 주세요"라는 기자에 국민이 느낀 모욕감 /민들레
불의한 검찰과 비열한 언론이 들끓는 민심을 '입틀막' 합니다.
김건희가 다시 셀럽놀이를 시작합니다.
2024-05-08: 尹, 민정수석 복원…야권 "사정기관 장악…우병우 시즌2" /세계일보
2024-05-13: ‘김건희 수사 라인’ 싹 물갈이, 수사 말라는 신호 아닌가 [사설] /한겨레
2024-05-13: [단독]"총선 끝나고 명품 쇼핑"…김건희 여사 게시 글 수사 착수 /뉴스1
2024-05-16: 김건희 여사, 캄보디아 총리 공식오찬 참석…153일 만에 공개 행보 /뉴스1
2024-05-17: [속보] 윤 대통령 관련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된 유튜버 검찰 송치 /디지털타임스
2024-05-19: 尹대통령 부부 사리반환 기념식 참석…김 여사 공개 행보 계속 /노컷뉴스
2024-05-19: [단독] 검찰, "김건희 여사 책 주웠다" 아파트 주민 소환 통보 /SBS
2024-05-20: 검찰, '김여사 명품백 고발'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조사 /연합뉴스
2024-05-24: ‘김건희 여사에 명품백’ 최재영 목사 출국정지…검찰, 31일 재소환 /문화일보
2024-05-31: 검찰, '김여사 명품백 구매·보도' 서울의소리 기자 9시간 조사(종합) /연합뉴스
윤석열의 무능함이 현실을 망칩니다.
경제는 폭망하고 물가는 폭등합니다.
2024-05-01: '살벌한 물가' 1통에 1만원 육박…"양배추도 먹기 힘들겠죠?" /세계일보
2024-05-04: 수박 1통 4만2800원…과일 물가, 이제는 공포 /세계일보
2024-05-06: [단독] 부산 중견 건설사 2곳 부도… 커지는 ‘줄도산 공포’ /부산일보
2024-05-08: 원화값 급락 막으려 실탄 풀었더니…외환보유액 60억달러 줄었다 /매일경제
2024-05-09: 1분기 나라살림 적자 75조 3천억 원‥역대 최고치 /MBC
2024-05-20: '한국 빚더미' 경고 나선 미국…"2045년 GDP보다 부채가 더 많아진다" /매일경제
2024-05-23: 물가·환율 불안에 기준금리 11연속 동결…인하는 하반기에나(종합) /연합뉴스
2024-05-23: 물가 치솟는데 상여금은 줄어…가구 실질소득 7년 만에 최대 감소 /한겨레
윤석열의 무책임이 사람을 죽입니다.
대통령이 외면하는 사이 우리 이웃이 죽어갑니다.
2024-05-07: "사망 당일까지 월세 내라며 인터넷선 잘라"…전세사기 피해자 8번째 사망 /세계일보
2024-05-12: 빚 못 갚는 자영업자 대출 규모, 코로나 이전보다 2배로 늘었다 /경향신문
2024-05-14: 국토부장관, 전세사기 피해에 "젊은 분들 경험 없어 덜렁덜렁 계약" /프레시안
2024-05-26: 고물가·고금리에 중산층 가구도 휘청…5집중 1집은 '적자 살림' /연합뉴스
2024-05-29: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4개 법안 거부권 행사 방침 /YTN
2024-05-29: 경북 구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연합뉴스
윤석열의 무지함이 미래를 망칩니다.
정부 정책에 비전이 안 보입니다. 대통령 탓입니다.
2024-05-13: “재생에너지 부족한 한국…반도체에 탄소국경세 적용시 삼성 등 타격” /한겨레
2024-05-14: 윤석열 정부, 누리호·다누리 주역들 7개월 표적감사 후 중징계 통보 /민중의소리
2024-05-14: '줄도산' 암울한 전망... 성장엔진 꺼버린 윤석열 정부 /오마이뉴스
2024-05-26: 한국 얼마나 심각하길래…"2040년부터 역성장" 한은의 경고 /한국경제
축협의 행태가 윤석열 정부와 놀랍도록 닮았습니다.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지함에도 자격 없이 권력을 탐하는 모습이 닮았습니다.
2024-05-07: "정몽규 회장 물러나라"…한국축구지도자협회, 성명문 발표로 '사퇴 촉구' /마이데일리
2024-05-08: 축구지도자협회 '성명서' 이어 前 협회 직원 폭로 "정몽규 회장 체제→축구 이해 못 하는 조직 퇴보" /스포티비뉴스
2024-05-17: 韓 축구 '역대급 흑역사'인데…정몽규 회장은 4선 도전 본격화 /스포츠서울
2024-05-21: '또 선임 실패' KFA가 만든 '반쪽짜리'전력강화위원회…책임질 권한이나 있을까 /OSEN
무도한 정부 아래서 무도한 자들이 활개를 칩니다.
2024-05-14: 임성근 밤샘 조사‥"물에 들어가라 한 적 없다" /MBC
2024-05-17: [단독]"영웅 대통령 존경하자"…전두환 생가에 '우상화 싹'이 자란다 /경향신문
2024-05-22: “구글 본사 책상 내리치며 호통”…‘급조 논란’ 류희림 미국 출장 ‘뒷탈’ /한겨레
2024-05-29: UAE 대통령과 포옹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연합뉴스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민주당 당원들의 요구를 무시했습니다.
국가가 국민의 주권을 존중하지 않고, 정당이 당원의 당권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누가 국가의 주인이고, 누가 정당의 주인인지 알려주어야 합니다.
2024-04-30: “차기 국회의장은 추미애” 민주당·조국당 지지층 70% 지지 /문화일보
2024-05-16: 우원식, 추미애 꺾고 국회의장 후보 '이변'… /뉴스1
2024-05-19: "아직도 수박 있다니, 다 색출하자"…민주당, 추미애 탈락 후폭풍 /매일경제
2024-05-20: 민주 "권리당원, 권한 강화 실무 작업 착수" /아이뉴스24
2024-05-22: “저도 민주당 남으니 탈당 말아 달라”…의장 낙선한 秋의 메시지는? /시사저널
나라 지키려고 군대 간 청년들이 자꾸 죽습니다.
추미애 의원의 진단처럼 위만 쳐다보고 아래를 보살피지않는 부패한 장교들 때문입니다.
2024-05-27: 군인권센터 "훈련병 얼차려 중 사망…" /뉴시스
2024-05-27: '군기 훈련' 사망 12사단, 훈련병들 집단 기침까지…가족들 "건강 파악해 달라" 호소 /헤럴드경제
2024-05-27: 추미애 "尹정권 병리적 풍토가 채상병 순직·훈련병 얼차려 사망 야기" /매일신문
2024-05-28: 공군 20대 장교 숨진 채 발견···일주일 새 군인 4명 사망 /경향신문
불의한 대통령이 젊은 해병의 순직 사건을 은폐하려 했습니다.
채 해병 순직 사건을 위해 똘똘 뭉친 해병대의 의리에 찬사를 보냅니다.
사회를 지탱하는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말을 절감합니다.
2024-05-02: [1보] '채상병특검법' 野 단독 처리로 국회 본회의 통과 /연합뉴스
2024-05-07: 채상병 전우들 "특검법 수용해달라" 윤 대통령에 공개편지 /연합뉴스
2024-05-20: "채해병 특검 거부하면 대통령 탄핵 필요" 62.1% /민들레
2024-05-21: 尹, 채상병특검법에 10번째 거부권 /서울경제
2024-05-27: 임성근 사단장, 작년 대통령 여름 휴가지 방문했었다 /민들레
2024-05-28: [단독] 채상병 실종 뒤 임성근 “애들 언론 접촉 안 돼…” /한겨레
2024-05-28: [속보] 尹거부권 행사 '채상병 특검법' 본회의 부결…폐기 수순 /데일리한국
2024-05-29: "당신 아들이 죽었어도 이랬겠나"…'채상병 특검법' 폐기에 눈물 쏟은 해병대 전우 /서울신문
2024-05-30: [단독] 작년 8월 2일 윤 대통령 통화 더 있다‥공수처 수사 중 /MBC

숨통 틔워주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멋진 이웃들의 소식입니다.
2024-05-07: 고속도로 색깔 유도선 도입한 도로공사 직원, 국민훈장 받는다 /매일경제
2024-05-20: 故 구하라, 알고보니 버닝썬 게이트 취재 핵심 역할 "용기있는 여성" /뉴스엔
2024-05-21: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세계유도선수권 금메달 쾌거 /연합뉴스TV
간단합니다. 윤석열보다 하루만 더 버티면 이깁니다. 버팁시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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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diotKick
24.06.01 · 222.♡.18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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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찐곰팅
→ IdiotKick 작성자
24.06.01 · 1.♡.221.165
동의합니다. 현상태는 무정부 상태보다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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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는 죽었습니다. '▶◀(근조) 윤석열 정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