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영웅씨 바로 앞에서 보았습니다.
구
구마적 (220.♡.237.152)
2024년 6월 1일 PM 02:57 · 수정됨(15:51)
조회 1,663 공감 0
사진은 혹시나 몰라 펑 할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아는 형님의 딸 결혼식장 가서 인사후 결혼식 시작하는거 보고
바로 식당에서 식사하는데 갑자기 아줌마들 난리나더군요
임영웅 지금 축가부른다고…
아줌마들 식당에서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걸 보았습니다.
뷔페 고르는데 아저씨들만 남아서 고르더군요 -_-
하여간 한 접시 다 먹고 다시 뷔페 음식 고르는데 아줌마들이 뒤에서 막 밀더군요
아줌마 세치기 좀 하지 말지
헉…바로 앞에서 보았습니다.
신랑 친구라고 합니다.
메니저는 사진 찍지 말라고하고 임영웅씨는 괜찮다고 하고 그래서 사진 찍었군요.
(메니저는 임영웅씨 근처에 못 오게끔 막기만 하였습니다.)
형님에게 왜 임영웅 오는거 알리지 안았나 물어보니
혹시나 모르는 사람들까지 많이 와서 사고 날꺼 같아서 안알려줬다고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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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4.06.01 · 183.♡.141.186
이쁘네요,,, ㅋㅋ 아줌니들이 좋아할만해유~~ -
Kkissing
24.06.01 · 123.♡.55.39
유명인은 밥먹기도 힘들군요 -
CCaTo
24.06.01 · 106.♡.130.186
말로만 듣던 컵라면 피로연도 ㅇㅋ 하게 만든다는 임영웅 축가 결혼식 - 4
42.195km
24.06.01 · 118.♡.15.110
고맙습니다. 이 사진들, 엄니 보여드려야겠어요. -
유유튜브
24.06.01 · 203.♡.107.169
그 말로만 듣던 결혼식이군요 ㄷㄷㄷ -
개개굴개굴이
24.06.01 · 112.♡.214.104
식사도 하고가시고 보기 좋네요^^ -
달달려라하니
24.06.01 · 223.♡.210.159
빛이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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