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건물 철거 실패
마
마이콜 (124.♡.213.188)
2024년 6월 1일 PM 04:26 · 수정됨(06. 02. 05:32)
조회 2,150 공감 0
부모님 댁에 가서 몇그루 안되는 매실을 수확하던 중
새집을 발견하여 사진찍었더니 새알이 보이더라구요
새집을 다른데로 옮길까 하다가 그냥 두고왔죠
그리고 집에와서 다시보니 알에서 깨고 나온 장면이 보이더라구요;;
유난히 새 울음소리가 컸다 싶더니
자기 새끼한테 해코지 할까봐 걱정된 어미새가 울었던거 같군요
건강하게 커서 내년에 박씨 하나 물고 와주길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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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6.01 · 180.♡.127.104
잘하셨읍니다 ㄷㄷㄷ -
마마이콜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6.01 · 124.♡.213.188
고맙읍니다 -
IistD어토
24.06.01 · 49.♡.48.40
박씨 여러 개 물어 오겠네요.
고르기만 하세요. ^^ -
마마이콜
→ istD어토 작성자
24.06.01 · 223.♡.178.36
ㅎㅎ네
기대되네요 - 늙
늙은젊은이
24.06.01 · 111.♡.122.81
담보를 받아 놓으시던가 공증을 받아놓으셔야 내년에 박씨받을 확률이 좋을 텐데요.
재네들 한번 날아가면 뒤도 안돌아 봅니다. -
마마이콜
→ 늙은젊은이 작성자
24.06.01 · 223.♡.178.36
아 법무사 알아봐야겠군요 -
말말없는
→ 마이콜
24.06.01 · 220.♡.193.208
똑똑똑.. 국세청입니다. 증여를 받으셨더라구요? 박씨 하나 징수해갑니다. -
마마이콜
→ 말없는 작성자
24.06.02 · 124.♡.213.1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LEONATO
24.06.01 · 119.♡.177.33
{emo:damoang-emo-003.gif:50} -
마마이콜
→ LEONATO 작성자
24.06.01 · 223.♡.17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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