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코슷코을 다녀왔습니다.
야
야생곰 (175.♡.93.62)
2024년 6월 1일 PM 05:45 · 수정됨(20:05)
조회 1,692 공감 0

예전보다 프리미엄이라고 할 만한 느낌이 줄긴 했습니다.
그래도 와인 종류가 많고, 고기도 많고, 싸고…
입이 하나 뿐이라 뭘 쉽게 사지는 못하겠네요 ㅠㅠ
그래도 최근에 핫한 떡볶이를 사와봤으니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댓글 (9)
- 인
인생사새옹지마
24.06.01 · 121.♡.102.61
씹으셨으면 후기요!! -
LLunaMaria®
24.06.01 · 112.♡.61.31
그래도 혼자 살아도 가끔 갑니다.
종종 들를만해요 ㅎㅎ -
시시레비펜
24.06.01 · 121.♡.173.193
보그인들은 카흣코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
PPororo40
24.06.01 · 221.♡.71.175
많이 달다는 후기 가 있더라구요. 맛있게 드시길... . 저도 조만간 도전해보려구요ㅎㅎ - 아
아침소리
→ Pororo40
24.06.01 · 121.♡.151.178
네 달아요 -
편편지왔다
24.06.01 · 118.♡.84.217
왜 핫한 떡볶이인가요? - 아
아침소리
24.06.01 · 121.♡.151.178
엇? 저희도 오늘 떡볶기 사왔네요..ㅎㅎ -
잭잭토렌스
24.06.01 · 122.♡.133.87
어제 저녁에 저도 코스트코 갔다왔는데 예전보다 사람들이 적더군요. 확실히 경제가 어려워졌구나 몸소 체험했습니다. -
초초코파이홀릭
24.06.01 · 211.♡.206.103
카흣코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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