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퓨리오사 가장 뜬금없던 부분
기
기립근 (106.♡.193.198)
2024년 6월 1일 PM 06:02 · 수정됨(19:51)
조회 1,207 공감 0
그 지옥도 세상에 톰버크라는 완벽하고 정의로운 젠틀맨이 홀로 고고이 왜 있으며
갑자기 아무 개연성도 없이 퓨리오사를 구원한다?
걸스 판타지도 아니고 퓨리오사에게 왜 굳이 구원의 남성상을 투입했는지 갸우뚱했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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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6.01 · 220.♡.220.236
스포 아닐까요? -
기기립근
→ kita 작성자
24.06.01 · 106.♡.193.198
앗 급수정했습니다 ㅠ -
달달려옹
24.06.01 · 112.♡.140.71
옷차림이나 무기가 원작 매드맥스의 주인공 맬깁슨하고 비슷해서 캐릭터에 대한 오마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원작의 더블배럴 샷건이 잭에서 퓨리오사를 통해서 톰하디에게 전달되는 서사 라고 생각했어요.. -
Kkissing
24.06.01 · 123.♡.55.39
저는 한쪽팔이 매달린 상태에서 도망간게 제일 뜬금없었습니다. 부하들이 계속 주변을 뺑뺑이 돌고 있었고 퓨리오사 옆에 부하들이 서있었는데도 할거 다하고 도망을 갔죠. 아무리 영화라도 이게 말이 되는지. 무려 3번을 봤지만 볼때마다 이해가 안가더군요. ㅠㅜ -
의의왕호미스
24.06.01 · 223.♡.29.44
저는 T라서 그런가 맨첨에 왜 복숭아를
따러 그 먼곳까지 간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ㅋ -
Llonelyworld
24.06.01 · 223.♡.248.242
얼굴에 점 찍은것도 아닌데 다들 못 알아보는게 신기하고,
자유로운 몸인데도 전작까지 시타델에 남아 있는게 가장 이상합니다. -
소소주생각
24.06.01 · 223.♡.176.231
듣고보니 스토리에 개연성이 부족한거 같은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아직 안보신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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