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치킨 갖고왔습니다.
꿈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4년 6월 1일 PM 08:22 · 수정됨(23:12)
조회 1,091 공감 0

오늘 집사람이
유일하게 안먹는 양념치킨을갖고왔네요
너무 행복합니다 ㅋㅋ..
사촌들하고 놀러가서 내일온답니다
이시간 왜이리 행복하쥬???
치킨을 진짜 오랜만에 혼자먹어보고
제로콜라 한잔 딱~마시고
게임하고 아이 행복합니다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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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6.01 · 58.♡.2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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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던그날까지
→ 크리안 작성자
24.06.01 · 211.♡.193.193
ㅎㅎㅎ 제가 술을 잘못마십니더
초딩입맛이라 ~~ -
아아름다워용
24.06.01 · 121.♡.97.150
이 닭은 유독 큰거 같네요 ㄷㄷ -
꿈꿈꾸던그날까지
→ 아름다워용 작성자
24.06.01 · 211.♡.193.193
좀 크죠?ㅎㅎ
닭다리가 길쭉하네요~ -
Mmetalkid
24.06.01 · 123.♡.64.103
이야~ 부럽습니다. ㅠㅠ -
꿈꿈꾸던그날까지
→ metalkid 작성자
24.06.01 · 211.♡.193.193
행복한순간이네요
노래도 틀고 다모앙과 함께~ - 녹
녹차구름
24.06.01 · 211.♡.248.146
행복이 별겁니까~ {emo:onion-021.gif:200} -
꿈꿈꾸던그날까지
→ 녹차구름 작성자
24.06.01 · 211.♡.193.193
이렇게 소소한순간도 낙이더라고요~ -
장장군멍군
24.06.01 · 108.♡.52.54
꿈꾸던 그날이 온 건가요? ㅠ -
꿈꿈꾸던그날까지
→ 장군멍군 작성자
24.06.01 · 211.♡.193.193
제겐 큰의미의 닉네임인지라 ㅎㅎ
아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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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말고 양주 내오세요